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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재영
이재영 (李宰榮 / LEE Jai Yeong)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경제/기업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V리그 여자부 '젊은' '장신' 외국인선수 몰려온다
    V리그 여자부 '젊은' '장신' 외국인선수 몰려온다 ... 뽑은 선수가 189cm의 지울라 파스구치다. 박 감독은 "우선지명권을 받았다면 키가 큰 선수를 고려했을 것 같다"면서도 주어진 선택의 폭 안에서 "나는 높이 배구가 아니라면 파스구치나 이재영처럼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좋아한다. 우리나라 용병 중 큰 선수도 190cm 정도였다. 올해 2m가 넘는 선수들이 오는 바람에 작아 보일 뿐이지 사실 그렇지는 않다. 높이에서는 ...
  • 대한체육회, 어린이날 기념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대한체육회, 어린이날 기념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10시부터 14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진행된다. 펜싱 구본길, 오상욱, 김준호, 하한솔, 탁구 서효원, 배구 김희진, 이재영, 이다영 선수의 사인회를 비롯하여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황금팔 선발대회, 훌라후프, 마술·댄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태릉선수촌에서 ...
  • IBK 어나이, 현대건설 마야와 20만 달러 재계약
    IBK 어나이, 현대건설 마야와 20만 달러 재계약 ... 삼고 다른 얼굴들의 기량을 살폈으나, 보다 특출난 기량을 발휘한 선수가 없다는 판단 아래 기존 선수와의 재계약을 결정했다. 어나이는 지난 시즌 득점 1위(792점)를 차지했다. 부문 2위 이재영(흥국생명, 624점)과 큰 격차를 보일 만큼 많은 공격을 했다. 지난달 IBK기업은행 신임 사령탑에 선임된 김우재 감독은 "어나이를 능가할 선수를 발견하지 못했다. 어나이만큼 외국인 선수에 ...
  • "방부제 미모 감독님" "근육이 예쁜 재영이"
    "방부제 미모 감독님" "근육이 예쁜 재영이" 이재영은 스승 박미희 감독의 현역 시절 영상을 보고 실력에 감탄하고, 또 변함없는 미모에 놀란다. 박 감독은 1980년대 현역 시절,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타였다. 한양대를 졸업하고 미도파에 입단한 박 감독은 1984 LA 올림픽 ·1988 서울올림픽·1986 서울아시안게임 ·1990 베이징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스승의 현역 시절 영상을 본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V리그 여자부 '젊은' '장신' 외국인선수 몰려온다
    V리그 여자부 '젊은' '장신' 외국인선수 몰려온다 유료 ... 뽑은 선수가 189cm의 지울라 파스구치다. 박 감독은 "우선지명권을 받았다면 키가 큰 선수를 고려했을 것 같다"면서도 주어진 선택의 폭 안에서 "나는 높이 배구가 아니라면 파스구치나 이재영처럼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좋아한다. 우리나라 용병 중 큰 선수도 190cm 정도였다. 올해 2m가 넘는 선수들이 오는 바람에 작아 보일 뿐이지 사실 그렇지는 않다. 높이에서는 ...
  • [인터뷰] 박미희 감독과 이재영 서로가 바라본 함께한 5년
    [인터뷰] 박미희 감독과 이재영 서로가 바라본 함께한 5년 유료 2014년, 박미희(56) 감독과 이재영(23)은 흥국생명에서 함께 첫걸음을 내딛었다. '여성 감독'과 '에이스'로 기쁨과 좌절을 모두 맛본 두 사람은 결국 통합 우승을 합작했다. 박 감독은 이재영과 만남을 '운명'으로 여긴다. 흥국생명은 2013~2014시즌 최하위에 그치차, 2014년 5월 마이크를 잡고 있던 박미희 ...
  • [인터뷰] 박미희 감독과 이재영 서로가 바라본 함께한 5년
    [인터뷰] 박미희 감독과 이재영 서로가 바라본 함께한 5년 유료 2014년, 박미희(56) 감독과 이재영(23)은 흥국생명에서 함께 첫걸음을 내딛었다. '여성 감독'과 '에이스'로 기쁨과 좌절을 모두 맛본 두 사람은 결국 통합 우승을 합작했다. 박 감독은 이재영과 만남을 '운명'으로 여긴다. 흥국생명은 2013~2014시즌 최하위에 그치차, 2014년 5월 마이크를 잡고 있던 박미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