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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의 시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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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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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의 시시각각] 자영업자를 위한 최저임금은 없다

    [이정재의 시시각각] 자영업자를 위한 최저임금은 없다 유료

    이정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한국 자영업의 비극이 나라 밖에서도 주목받게 된 건 6년 전부터다. 2013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은 한국 가계부채의 위험을 경고했다. 치킨집을 예로 들었다. 2013년 현재 3만6000개, 10년 새 3배 늘었다고 했다. KB금융그룹의 자료를 인용했다. 매년 7400개의 치킨집이 생기고 5000개가 망하는데 절반이 3년 내 실패하고 ...
  • [이정재의 시시각각] 화요개법

    [이정재의 시시각각] 화요개법 유료

    이정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어리석은 노인(愚公)이 산을 옮겼다(移山)'는 전국시대, 열자(列子)가 전했다는 고사다. 사람의 의지를 강조하기로는 가히 공전절후(空前絶後)다. 우공은 집 앞에 길을 내고 싶었다. 산 두 개가 가로막아 불편했다. 돌을 옮겼다. 순전히 개인적인 이유다. 주변에서 손가락질하자 “대대손손 옮기겠다”고 했다. 이 무모함에 상제(上帝)가 ...
  • [이정재의 시시각각] 어떻게 나라 곳간은 무너지는가

    [이정재의 시시각각] 어떻게 나라 곳간은 무너지는가 유료

    이정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기획재정부는 스스로를 '나라 곳간의 파수꾼'으로 부른다. 정권에 휘둘리지 않고 곳간을 잘 지켜 다음 정부에 넘겨주는 걸 장관의 제일 덕목으로 여겼다. 가깝기로는 이명박 정부 때 박재완 장관이 좋은 예다. 그는 균형 재정을 금과옥조로 여겼다. 2012년 12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이 민생복지를 위해 국채 추가 발행을 요구했지만 끝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