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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준
(李濬 / JUNE LEE)
출생년도 1960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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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헤이그 특사 잊혀진 이름 '이위종'…후손들 "잊지 말아달라"

    헤이그 특사 잊혀진 이름 '이위종'…후손들 "잊지 말아달라"

    [앵커] 112년 전인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로 날아간 대한제국의 '특사'들입니다. 이준과 이상설, 이 두 사람은 잘 알고 있지만 사진 끝에 있는 청년 '이위종'의 이야기는 잘 모르지요. 그렇게 잊혀졌지만 외교관으로 나중에는 의병으로 활동한 할아버지를 알리기 위해서 손녀와 증손녀가 한국에 왔습니다. 강나현 기자입니다. [기자] ...
  • [IS 냉탕] '3G=19피안타' 후랭코프, 답 없이 또 무너졌다

    [IS 냉탕] '3G=19피안타' 후랭코프, 답 없이 또 무너졌다

    ... 홈런을 허용했다. 2구째 던진 시속 142km 직구가 장타로 연결됐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큼지막한 타구였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후속 박승욱에게 2루타를 내줬고 이준수의 희생번트 때는 타구를 더듬어 1루에 제대로 송구하지 못하는 실책까지 범했다. 평정심이 완전히 무너진 모습이었다. 곧바로 심우준에게 적시타를 맞고 4점째를 헌납했다. 무사 1,2루에서 더 ...
  • 난타 당한 후랭코프, KT전 굴욕적인 2이닝 4실점 강판

    난타 당한 후랭코프, KT전 굴욕적인 2이닝 4실점 강판

    ... 1-2로 뒤진 2회초에도 흔들렸다. 선두타자 윤석민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2구째 던진 시속 142km 직구가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장타로 연결됐다. 곧바로 박승욱의 2루타가 나왔고 후속 이준수의 희생번트 때는 타구를 한 번에 잡지 못하는 실책을 범해 무사 1,3루가 됐다. 평범한 투수 앞 번트였지만 조급함이 문제였다. 이어 심우준의 우전 적시타 때 4점째를 실점했다. 무사 1,2루에서 ...
  • [서소문사진관] '네팔에 희망을', 네팔 청소년 돕는 한국 청소년들

    [서소문사진관] '네팔에 희망을', 네팔 청소년 돕는 한국 청소년들

    ...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식 기자 16일 네팔 치트완 틴도반학교에 열린 장학금 수여식을 마치고 한국학생들과 네팔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권혁준, 장원영, 정이준, 임수빈 학생. 최승식 기자 장학금 행사에 참석한 원영군은 “장학금을 받는 네팔 소녀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뜻깊었다. 서울국제학교 학생들과 함께 시작한 나눔 캠페인을 통해 작은 관심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文에 '암살' 권했던 약산 후손 "김원봉 서훈 집착 않아"

    文에 '암살' 권했던 약산 후손 "김원봉 서훈 집착 않아" 유료

    ... 나지막한 가옥들이 줄지어 있는 경남 밀양시 내이동의 해천마을은 겉보기엔 딱히 내세울 게 없는 평범한 동네다. 그런데 이곳 주민들의 긍지와 자부심만큼은 하늘을 찌른다. 밀양시청 소속의 이준설 학예연구사는 “밀양 출신으로 훈·포장을 받은 독립운동가가 81명인데 그중 26명이 반경 500m 남짓한 이 동네 일대에서 배출됐다”며 “단위 면적당 '훈장 밀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이라고 ...
  • [함께하는 금융] 4차산업 핵심 기업에 투자…자산 규모 150조 미국 켄드리엄사에서 운용

    [함께하는 금융] 4차산업 핵심 기업에 투자…자산 규모 150조 미국 켄드리엄사에서 운용 유료

    ... L Robotics & Innovative Technology'는 연초 이후 +13.2%, 2017년 3월 설정 이후 +35.3%의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5월 말 기준). 이준재 한국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하이 켄드리엄 글로벌 4차산업 펀드는 업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운용된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매년 매출액 성장률 10%, 순이익 성장률 10% 이상 종목 중 ...
  • 가축까지 씨말린 6·25 폐허에… '노아의 방주' 기적 있었다

    가축까지 씨말린 6·25 폐허에… '노아의 방주' 기적 있었다 유료

    ... 서울 재학생들은 별도로 모은 2000달러를 들고 네팔로 갔다. 지난 16일 네팔 카트만두의 헤퍼 네팔 본사에서 니나 조시(왼쪽 둘째) 국장과 한국 청년들(왼쪽부터 권혁준, 임수빈, 정이준, 장원영)이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모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지난 16일 헤퍼 네팔 관계자의 안내로 남부 치트완 지구의 한 학교를 찾아가 여학생 10명에게 학용품이 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