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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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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포토]이지솔, U-20 준우승 격려금, 이제는 팀승리

    [포토]이지솔, U-20 준우승 격려금, 이제는 팀승리

    국제축구연맹(FIFA) 2019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U-20 축구대표팀 격려금 전달식이 1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u-20 이지솔이 격려금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7.01/
  • [포토]이지솔, 대세의 미소

    [포토]이지솔, 대세의 미소

    국제축구연맹(FIFA) 2019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U-20 축구대표팀 격려금 전달식이 1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u-20 이지솔이 격려금을 받고 난 후 가족, 지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7.01/
  • U-20 월드컵 열풍 잇는다… K리그2, 주말 16R 관전 포인트

    U-20 월드컵 열풍 잇는다… K리그2, 주말 16R 관전 포인트

    ... K리그2(2부리그)로 이어진다. '하나원큐 K리그2 2019'가 이번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이어지는 16라운드로 팬들을 찾아간다. U-20 대표팀 복귀 후 적으로 만나게 된 아산의 오세훈과 대전의 이지솔, 부산 상대 사상 첫 승리를 노리는 2연승의 안산, 1위 광주와 3위 수원FC의 맞대결 등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팬심을 겨냥한다. ◇ 오세훈과 이지솔, 이제는 동료에서 적으로... 아산 ...
  • 'U-20의 영웅들' 이제는 K리그에서 보자

    'U-20의 영웅들' 이제는 K리그에서 보자

    ... 활약했다. 최전방 공격수 오세훈은 K리그2(2부)의 아산 무궁화에서 9경기에 나서 3골 2도움으로 U-20 대표팀 선수들 중에 프로 경력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또 중앙수비수 이지솔(대전)이 9경기나 나섰고, 측면 공격 자원 엄원상도 4경기에 출전했다. 반면 U-20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이광연(강원)은 아직 K리그 무대에선 데뷔하지 못했다. 또 U-20 대표팀 주장 황태현(안산)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유료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오세훈·이재익·이지솔·최준·이규혁(왼쪽부터)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티셔츠에는 'PRIDE OF ASIA(아시아의 자존심)'란 글귀가 적혀 있다. [김경록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은 바로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2019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
  • [세계2위③]'원맨팀' 아닌 '원팀'…이강인과 함께 빛난 20명의 정정용호

    [세계2위③]'원맨팀' 아닌 '원팀'…이강인과 함께 빛난 20명의 정정용호 유료

    ... 오세훈(20·아산 무궁화), 후반 교체 출전해 폭발적인 스피드를 과시한 '엄살라' 엄원상(20·광주 FC), 8강 세네갈전에서 페널티킥 유도에 동점골까지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긴 이지솔(20·대전 시티즌)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프로 경력이 없어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수비수 최준(20·연세대)과 김현우(20·디나모 자그레브)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원을 지켜 낸 정호진(20·고려대) ...
  • 다음 월드컵 너희들이 책임져라, 축구 황금세대 '손강호'

    다음 월드컵 너희들이 책임져라, 축구 황금세대 '손강호' 유료

    ... 차지했다. [연합뉴스] '이강인 원맨팀'이 아닌 '진정한 원팀'이 이뤄낸 값진 결과였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홉 골을 넣었는데 골을 넣은 선수가 6명(이강인·오세훈·조영욱·최준·이지솔·김현우)이나 됐다.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23),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처럼 한국 축구도 세계 정상에 설 수 있다는 사실을 실력으로 보여줬다. 16일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서 열린 U-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