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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행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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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세계적 위상 K팝, 산업 마인드는 못 따라간다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세계적 위상 K팝, 산업 마인드는 못 따라간다 유료

    ...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방탄소년단으로 상징되듯 다양성, 소수자성을 무기로 성공한 K팝이 인종주의에 발목 잡히는 이율배반은 곤란하다는 얘기다. 책 『BTS와 아미 컬처』의 저자인 이지행 박사도 “방탄소년단도 국내외 팬덤 간 문화적 오해와 갈등이 있지만 '우리가 방탄의 얼굴'이라는 팬덤의 자정력과, 아미 팬덤 안에서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설명하려는 노력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
  • [양성희의 직격인터뷰] “BTS현상의 본질은 아미라는 유례없는 팬덤 자체”

    [양성희의 직격인터뷰] “BTS현상의 본질은 아미라는 유례없는 팬덤 자체” 유료

    ━ 아미 연구하는 아미 출신 이지행 박사 이지행씨는 '아시안, 보이밴드, 비영어권 아티스트 등 거의 모든 마이너리티적 성격을 갖춘 방탄이 팬들의 열광적인 풀뿌리 지지로 메인스트림에 ... 열정에 사로잡혀 울부짖는 소녀팬들이 떠오르는가. 책 『BTS와 아미 컬처』를 펴낸 문화연구자 이지행(45)씨는 “방탄은 10대 소녀 중심의 아이돌 팬덤을 인구통계학적으로 다양하게 진화시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