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물

이참
이참 (李參 / Lee Charm)
출생년도 1954년
직업 경제/기업인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랑의 매는 없다, 민법서 부모 체벌권 없앤다
    사랑의 매는 없다, 민법서 부모 체벌권 없앤다 유료 ... 한국지부 사무총장은 “유럽에선 가족법상 '친권(parental rights)'이란 용어를 '부모의 의무(parental responsibility)'로 변경했다”며 “징계권을 개정하는 데 그치지 말고 이참에 자녀 양육이 부모의 권리가 아닌 의무란 인식을 법에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 77%는 “체벌 필요하다”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하지만 훈육 목적의 ...
  • 사랑의 매는 없다, 민법서 부모 체벌권 없앤다
    사랑의 매는 없다, 민법서 부모 체벌권 없앤다 유료 ... 한국지부 사무총장은 “유럽에선 가족법상 '친권(parental rights)'이란 용어를 '부모의 의무(parental responsibility)'로 변경했다”며 “징계권을 개정하는 데 그치지 말고 이참에 자녀 양육이 부모의 권리가 아닌 의무란 인식을 법에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 77%는 “체벌 필요하다”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하지만 훈육 목적의 ...
  • [사설] 구멍 뚫린 건보 재정, 악용 막을 대책 시급하다 유료 ... 물론 통계에는 유학생·여행객 등이 들어 있지만 50대 환자 같은 이가 적지 않을 것이다. 이들에게 보험료를 물린다고 해도 한 달치만 물고 출국하면 그만이다. 그것도 1만3000원가량에 불과하다. 이런 조치는 하나마나하다. 이참에 장기 체류 내국인이 사는 국가에서 영주권·시민권 취득자 명단을 받아 '6개월 거주' 규정을 적용하는 등의 근본 대책을 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