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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천수
(李天秀 / LEE,CHUN-SOO)
출생년도 1981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인천유나이티드FC 전력강화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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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이천수 칼럼] 청소년 선수 이미지 탈피···이강인 '대박 쳤다'?

    [이천수 칼럼] 청소년 선수 이미지 탈피···이강인 '대박 쳤다'?

    ... 몇몇 선수의 활약으로 한국 축구의 경쟁력을 판단하지 말고, '팀 코리아'로 봐 주시고 박수 쳐 주시면 좋겠다. 준우승이라서 아쉽고, 준우승이라서 대단하다. 역사를 새로 썼다는 점에서 한국 축구의 미래는 밝다. 사진=양광삼 기자 이천수 일간스포츠 해설위원 ·인천 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 정리=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 이천수 “이강인이 골든볼로 얻은 진짜 중요한 한 가지는…”

    이천수 “이강인이 골든볼로 얻은 진짜 중요한 한 가지는…”

    ...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 뒤 열린 시상식에서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된 한국의 이강인 골든볼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사진 오른쪽). [연합뉴스] 이천수 인천 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은 16일 이강인(18·발렌시아)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대회 최우수선수(MVP)상인 골든볼을 수상한 데 대해 “이미지 ...
  • [이천수 관전평] A매치 데뷔전 같지 않은 플레이···백승호는 대담했다

    [이천수 관전평] A매치 데뷔전 같지 않은 플레이···백승호는 대담했다

    ... 있다. 벤투 감독도 다가올 월드컵 예선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강팀만 살아남을 최종예선에는 여러 변수가 있다. 마지막 평가전을 통해 선수 기용 폭이 넓어져 기대감이 생긴다. 벤투호가 월드컵 본선으로 가는 길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겠다. 이천수 일간스포츠 해설위원 ·인천 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 정리=피주영 기자 사진=정시종 기자
  • '조부상 조문 후 복귀' 이승우, 이란전 출전 의지

    '조부상 조문 후 복귀' 이승우, 이란전 출전 의지

    ... 틀을 가져간다. 벤투 감독은 호주전에서 1-0 승리를 거뒀지만 가용 교체카드 6장 중 3장만 썼다. 그래서 실험보다는 승리에 집중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002년 월드컵 4강 주역인 이천수는 유투브를 통해 “매경기 이겨야하는 벤투 감독 입장은 이해한다. 하지만 믿고 뽑았으면 쓴다는 생각을 가져야한다. 이럴거면 뽑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독설을 날렸다. 김보경(울산)·김태...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천수 칼럼] 청소년 선수 이미지 탈피···이강인 '대박 쳤다'

    [이천수 칼럼] 청소년 선수 이미지 탈피···이강인 '대박 쳤다' 유료

    ... 몇몇 선수의 활약으로 한국 축구의 경쟁력을 판단하지 말고, '팀 코리아'로 봐 주시고 박수 쳐 주시면 좋겠다. 준우승이라서 아쉽고, 준우승이라서 대단하다. 역사를 새로 썼다는 점에서 한국 축구의 미래는 밝다. 사진=양광삼 기자 이천수 일간스포츠 해설위원 ·인천 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 정리=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 [이천수 관전평] A매치 데뷔전 같지 않은 플레이···백승호는 대담했다

    [이천수 관전평] A매치 데뷔전 같지 않은 플레이···백승호는 대담했다 유료

    ... 있다. 벤투 감독도 다가올 월드컵 예선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강팀만 살아남을 최종예선에는 여러 변수가 있다. 마지막 평가전을 통해 선수 기용 폭이 넓어져 기대감이 생긴다. 벤투호가 월드컵 본선으로 가는 길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겠다. 이천수 일간스포츠 해설위원 ·인천 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 정리=피주영 기자 사진=정시종 기자
  • [이천수 관전평] "평가전은 평가전다워야, 이란전엔 변화 볼 수 있길"

    [이천수 관전평] "평가전은 평가전다워야, 이란전엔 변화 볼 수 있길" 유료

    ...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다. 잘나갈 때는 문제가 없지만, 팀이 한 번 흔들리면 바로 잡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불통보다는 소통을 기대한다. 이천수 일간스포츠 해설위원 ·인천 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 정리=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사진=양광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