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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이철호

논설위원실 논설주간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7 03:19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17 03:19 기준

인물

이철호
이철호 (李哲浩 / LEE CHUL HO)
출생년도 1961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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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철호 칼럼] 한 방에 훅 가는 판에 한국 정부는 어디 있는가
    [이철호 칼럼] 한 방에 훅 가는 판에 한국 정부는 어디 있는가 유료 이철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트럼프 대통령이 화웨이에 십자포화를 날린 것은 제대로 시범 케이스를 고른 셈이다. 중국의 급소를 노려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에서 완전히 배제시켜 버렸다. 두 개의 결정타가 치명적이었다. 우선, 영국의 반도체 설계기업인 ARM이 화웨이와 거래를 중단했다. ARM은 일본의 손정의 회장이 인수한 기업이며, 중국 알리바바의 최대 주주인 손 ...
  • [이철호의 퍼스펙티브] 2015년 문재인 대표와 2019년의 문재인 대통령
    [이철호의 퍼스펙티브] 2015년 문재인 대표와 2019년의 문재인 대통령 유료 ... 안타깝다”며 국민들의 염장을 지른다. 어려움에 빠진 중소기업인들을 앞에 놓고 “정책 효과가 당장 체감되지 않겠지만 우리 경제는 거시적으로 성공으로 가고 있다”는 주문을 외운다. 부두 경제학이란 딱지를 어느 쪽에 붙여야 할지 따지는 것은 멋쩍은 일이다. 과연 4년 전의 문재인 대표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같은 인물인지 헷갈릴 따름이다. 이철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이철호 칼럼] 소득주도 성장 심판할 저승사자가 어른거린다
    [이철호 칼럼] 소득주도 성장 심판할 저승사자가 어른거린다 유료 이철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지난 2년간 문재인 대통령의 단골 발언 중 하나가 “거시 지표는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뒤에는 꼭 “경제성장률은 지난 정부보다 나아졌고 수출도 6000억 달러로 사상 최대”라는 자랑을 빠뜨리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는 물가상승률·실업률·외환보유액 등만 입에 올린다. 가장 중요한 지표인 성장률과 수출·설비투자는 쏙 빼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