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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의 시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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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호의 시시각각] 언론 통제하다 부메랑 맞은 박근혜

    [이철호의 시시각각] 언론 통제하다 부메랑 맞은 박근혜 유료

    이철호 논설주간 조선일보 인사에게 들은 이야기다. “우리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싸우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최순실과 싸웠더라.” 실제 알려진 조선일보의 우병우 부동산 의혹 보도(7월 18일)→청와대의 '부패기득권 언론'이란 반격(8월 21일)→송희영 주필 사태(8월 26일)라는 흐름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시각에서 ...
  • [이철호의 시시각각] 아슬아슬한 문재인의 문제 발언

    [이철호의 시시각각] 아슬아슬한 문재인의 문제 발언 유료

    이철호 논설주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이하 경칭 생략)의 발언에 거침이 없다. 자신감이 넘친다. 차기 대선 지지율 1위답다. 턱밑까지 올라온 이재명 성남시장을 따돌리느라 발언 수위도 자꾸 높아진다. 위험한 수준이다. 과거와 대비해 보면 그 아슬아슬함이 한층 선명해진다. 문재인은 최근 인터뷰에서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기각하면 다음은 혁명밖에는 없다”고 ...
  • [이철호의 시시각각] 박근혜 죽어도 창조경제는 살려야

    [이철호의 시시각각] 박근혜 죽어도 창조경제는 살려야 유료

    이철호 논설주간 한국 역사상 가장 무서운 3대 대란(大亂)이 있다고 한다. 임진왜란·한국동란(6·25전쟁)·김영란이란 우스개다. 김영란법에 따른 소비절벽이 심각하다. 가계소비가 3분기 연속 마이너스다. 미래가 겁나니 기를 쓰고 저축한다. 올해 가계저축률은 8.66%로 수직 상승했다. 저축이 경제 발목을 잡는 이른바 '저축의 역설'이다. 당연히 내년 성장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