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하경 칼럼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이슈검색

|

#이하경 칼럼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하경 칼럼] 줏대없이 강대국 눈치나 보면 무시당하다 죽는다

    [이하경 칼럼] 줏대없이 강대국 눈치나 보면 무시당하다 죽는다 유료

    이하경 주필 미국이냐, 중국이냐. 마침내 한국이 결정적인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에 직면했다. 미국은 한국이 화웨이 통신장비를 쓸 경우 군사·안보 정보공유를 중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한·미 동맹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중국도 삼성·SK하이닉스에 미국 정부의 요구에 따르지 말라고 눈을 부라리고 있다. 경제와 안보의 팔다리가 찢겨나가는 거열형(車裂刑)이 집행되고 ...
  • [이하경 칼럼] 생사람 잡는 '최저임금 1만원' 쓰레기통에 처박아라

    [이하경 칼럼] 생사람 잡는 '최저임금 1만원' 쓰레기통에 처박아라 유료

    이하경 주필 시간당 최저임금 1만원 공약 때문에 한국 경제가 깊은 수렁에 빠졌다. 단 2년 만에 30% 가까이 올려 8350원이 되자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줄줄이 나자빠졌고, 저임금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경제적 약자를 위한다는 정책이 거꾸로 이들을 사지(死地)로 내몰았다. 경제 활력은 땅에 떨어졌다. 원성이 하늘을 찌르자 문재인 대통령도 '2020년 ...
  • [이하경 칼럼] 문재인 정부, 한·일관계 망치면 이명박 탓 할건가

    [이하경 칼럼] 문재인 정부, 한·일관계 망치면 이명박 탓 할건가 유료

    이하경 주필 한·일관계 파탄의 첫 위기가 아슬아슬하게 넘어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새로 즉위한 나루히토 일왕에게 축전을 보내고, 퇴위한 아키히토 일왕에게도 사의(謝意)를 담은 서한을 보냈다. 1998년 김대중정부 이래의 관례대로 '일왕'이 아닌 '천황'으로 명기해 예우했다. 31년간의 헤이세이(平成) 시대를 마감하고 레이와(令和) 시대를 맞은 일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