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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복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항복
(李恒馥 / Simon Hang Bock RHEE)
출생년도 1954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건원엔지니어링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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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유성운의 역사정치] 러시아도 제압한 조선 조총부대는 왜 사라졌을까

    [유성운의 역사정치] 러시아도 제압한 조선 조총부대는 왜 사라졌을까 유료

    ... 방향을 튼 거죠. “이번에 생포한 왜인이 염초 굽는 법을 안다고 한다. 이 왜인은 죽여 보았자 이익이 없을 것이니 목숨을 살려주어 속히 장인을 데리고 그 방법을 다 알아내도록 병조판서 이항복에게 은밀히 전하라.” (『선조실록』 26년 3월 11일) 지금으로 치면 국방부 장관인 이항복에게 밀명을 내려 적군 포로를 처형하지 말고 조총에 필요한 기술을 빼내도록 지시한 것이죠. 석 달 ...
  • 한식 지킴이 조희숙·이종국 셰프 미쉐린 별 달았다

    한식 지킴이 조희숙·이종국 셰프 미쉐린 별 달았다 유료

    ... 강민구(밍글스)·유현수(두레유)·안성재(모수)·최현석(초이닷) 셰프 등이 그의 수업을 듣고 있다. 이종국 셰프는 경주 이씨 백사파의 13대손으로 '오성과 한음' 중 오성으로 유명한 백사 이항복의 자손이다. 현재 운영하는 레스토랑 이름 '104'도 조부의 호에서 따왔다. 그는 제철 재료를 사용한 정갈한 음식으로 까다로운 양반가에서 자라며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익혔던 경험들을 토대로 ...
  • [이훈범의 문명기행] 달아나면서 봐도 아름다운 경치여서 더 슬픈 임진강

    [이훈범의 문명기행] 달아나면서 봐도 아름다운 경치여서 더 슬픈 임진강 유료

    ... 기둥과 바닥을 기름걸레로 닦으라고 시켰단다. 율곡이 죽고 8년 뒤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선조가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임진강가에서 발을 구르고 있는데 갑자기 주위가 대낮처럼 환해졌다. 이항복이 화석정에 불을 질렀던 것이다. 율곡의 혜안을 겨우 임금 도망가도록 썼다는 건데 믿을 수 없다. 정작 사실은 그 와중에도 중상모략이 횡행했다는 거다. 당시 우계 성혼이 근처에 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