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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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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태광 장학생 조국, 비리 이호진 탄원서” 조 “인간적 도리”

    “태광 장학생 조국, 비리 이호진 탄원서” 조 “인간적 도리” 유료

    ...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조국 교수께서 비리 재벌의 대명사인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석방을 탄원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 “인간적 도리였다고 생각한다.” ... 있어서 그 정도 보석 탄원 글을 쓰는 건 인간적인 (일)”이라고도 했다. 당시 탄원서엔 “최근 이호진 회장에 대한 검찰 조사와 건강 이상 등 소식을 접하게 돼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간절한 마음으로 ...
  • [사설] 조국, 수사팀장과 통화한 건 직권남용이다 유료

    ... 3년간 장학금과 생활비 명목으로 15만 달러를 받았으며, 200억원대 횡령 혐의로 구속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에 대한 보석을 선처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겉으론 재벌을 ... 저지른 재벌 총수를 지원한 것이다. 이중성과 위선의 정체가 탄로났는데도 그는 오히려 “선대 회장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인간적 도리라고 생각했다”“재벌도 보석 받을 권리가 있다”는 변명만 늘어놨다. ...
  •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유료

    이호진. [뉴시스] 공정거래위원회는 태광그룹 소속 19개 계열사가 총수 일가가 소유한 회사의 김치·와인을 높은 가격에 대량 구매한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과 함께 과징금 21억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호진(57) 전 회장과 김기유 그룹 경영기획실장 등 최고경영진과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태광은 고급 회원제 골프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