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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이훈범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5.27 23:39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5.27 23:39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19.05.27 23:39 기준

인물

이훈범
이훈범 (李勳範 / Lee Hoonbeom)
출생년도 1969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아세아시멘트 대표이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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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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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비율의 정림사 석탑,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아 유료 이훈범의 문명기행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은 백제 건축미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정림사지 5층석탑. 석탑과 강당 건물 사이에 잔디로 조성해놓은 곳이 정림사 금당터다. [박종근 기자]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를 보면서 두 가지에 놀랐다. 먼저 든 생각은 '프랑스 같은 문화대국에서도 저런 어처구니 없는 재앙이 벌어지는구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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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칼럼] 버릴 사 셋, 취할 사 하나
    [선데이 칼럼] 버릴 사 셋, 취할 사 하나 유료 이훈범 대기자/중앙콘텐트랩 “우둔한 자의 입은 그를 파멸시키고 입술은 그를 옭아맨다.” “난(亂)이 생기는 데는 곧 말로써 계단을 이룬다.” 앞의 것은 『구약성서』 잠언이 이르는 말이고, 뒷것은 『주역』에서 푸는 말이다. 모두 입조심, 말조심을 해야 한다는 경계다. 입이 화를 부르는 문이요, 혀가 거꾸로 잡고 쏘는 화살임은 동서고금이 따로 없이 진리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