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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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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자산 100억원대 웅동학원, 2014년 회계장부엔 0원

    자산 100억원대 웅동학원, 2014년 회계장부엔 0원 유료

    ... 공익사업을 위한 자산(고유목적사업 자산)으로 분류해 놓은 것이다. 또 2008년 손익계산서에는 기부금 수입으로 631만4000원, 이자수입으로 129만원을 벌어들여 고유목적사업에 이 돈(760만4000원)을 ... 대상이지만 웅동학원처럼 학교법인이나 종교법인은 자산 100억원이 넘어도 외부감사 의무가 면제된다. 익명을 요구한 세무회계 전문가는 “공익법인들의 주먹구구식 회계처리가 적지 않은데 세제상 이득을 노리고 ...
  •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말로는 지일·극일…서울대 일본연구소도 지원 끊겼다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말로는 지일·극일…서울대 일본연구소도 지원 끊겼다 유료

    ... 벌써 1년째다. 일본 관련 사업을 하는 한국의 한 중견기업(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 관련 피해를 우려해 익명으로 표현)에서 지난해 봄부터 매달 1000만원을 받기도 했는데, 지금은 이것마저도 없다. 지난 3월 입금이 마지막이었다. 본래 1년만 계획된 기부였다. 서울대 일본연구소가 펴낸 책들. 일본 동향, 한·일 관계, 동아시아 정치·외교 문제 등 최근의 현안을 ...
  •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황교안, 옛 '이회창'처럼 당 접수…보수 통합은 더 멀어져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황교안, 옛 '이회창'처럼 당 접수…보수 통합은 더 멀어져 유료

    ...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였다. 하지만 그런 오 후보는 당내에선 '이단아' 취급을 받았다. 태극기부대가 점령한 합동연설회에선 야유까지 쏟아졌다. 바로 그래서 오 후보의 생각이 궁금했다. 꽃가마 ... 유승민 의원 등이 컴백할 수 있는 명분을 준 게 아니라 오히려 사다리를 치워 버린 꼴이다. 익명을 원한 바른미래당 소속 전직 의원은 “사실 '박근혜의 총리'였던 황교안이라는 존재 자체가 보수통합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