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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수대] 북한인권백서 실종 사건

    [분수대] 북한인권백서 실종 사건 유료

    ... 있다. 하지만 돈으로 해결하는 건 예전이었던 것 같다. 그제 일본 언론들은 “한국 영상물을 유통하다 사형당하는 것을 봤다”는 탈북자들 인터뷰를 보도했다. 근거는 통일연구원이 펴낸 '북한인권백서 2019'다. 그런데 정작 백서는 종적을 감췄다. 이달 초 통일연구원이 웹사이트에 올렸다가 내렸다. “교정이 끝나지 않았는데 실무자가 실수로 올렸다”는 해명이다. 그러고서 2주일 가까이 ...
  • 미국 “FFVD가 목표” 중국 무역전쟁 연계 노림수 차단 유료

    ... 인터뷰에서 “시 주석이 G20에 오든, 안 오든 상관없다. 나타나면 좋겠지만, 나타나지 않으면 그동안 중국에서 매월 수십억 달러씩 관세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16일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홍콩 시위는 오사카에서 시 주석을 만났을 때 논의할 주제 중 하나일 것으로 확신한다”며 '홍콩 카드'로 중국을 압박했다. 미·중 무역전쟁의 포연 속에 이뤄지는 이번 시 ...
  • [노트북을 열며] 홍콩 여행 갔다가 중국에 송환된다면

    [노트북을 열며] 홍콩 여행 갔다가 중국에 송환된다면 유료

    ... 목소리를 높인 이유도 자국민 보호를 위해서다. 홍콩 정부가 법안을 연기하면서 사태는 일단락됐다. 아쉬운 건 한국 외교부는 사태를 외면했다는 점이다. 국민 보호를 위해서는 물론이고, 인권과 민주주의, 법치주의 존중 같은 인류 공통 가치에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 지난해 홍콩을 방문한 한국인은 128만 명으로, 중국·대만 다음으로 많았다. 박현영 글로벌경제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