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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사진]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유료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김서영이 21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예선에서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결선은 22일 저녁 열린다. [연합뉴스]
  • [사진]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사진]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유료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김서영이 21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예선에서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결선은 22일 저녁 열린다. [연합뉴스]
  • '수영의 꽃' 경영 시작…'인어공주'김서영, 메달 목에 걸까

    '수영의 꽃' 경영 시작…'인어공주'김서영, 메달 목에 걸까 유료

    ... 여제' 케이티 러데키(22·미국)는 이번 광주 대회에서 자신이 보유한 여자 통산 최다 금메달 기록(14개)을 더욱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의 스타는 단연 '인어공주' 김서영(25·경북도청·우리금융그룹)이다. 박태환 없는 광주 대회에서 한국의 간판스타이자 메달 기대주로 손꼽힌 김서영은 2017 부다페스트 대회 개인혼영 200m 6위,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