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일간지 데일리메일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축구 역사 새로 쓴 메시, 파티 대신 가족 택했다

    축구 역사 새로 쓴 메시, 파티 대신 가족 택했다 유료

    ... 오른쪽). [메시 인스타그램] '역사적인 승리 다음 날, 성대한 파티 대신 가족을 선택한 사나이.'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성탄절인 25일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30)의 일상을 소개하며 이런 제목을 달았다. 데일리 메일은 또 메시를 '축구계의 대표적인 패밀리 맨(family man·가정적인 남자)'이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
  • 축구 역사 새로 쓴 메시, 파티 대신 가족 택했다

    축구 역사 새로 쓴 메시, 파티 대신 가족 택했다 유료

    ... 오른쪽). [메시 인스타그램] '역사적인 승리 다음 날, 성대한 파티 대신 가족을 선택한 사나이.'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성탄절인 25일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30)의 일상을 소개하며 이런 제목을 달았다. 데일리 메일은 또 메시를 '축구계의 대표적인 패밀리 맨(family man·가정적인 남자)'이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
  • 네이마르와 카바니 불화, 종지부 찍나

    네이마르와 카바니 불화, 종지부 찍나 유료

    ... 강한 신뢰를 보냈다. PSG 미드필더 마르코 베라티(25)는 "모든 팀에서 이런 일은 일어난다. 결국엔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며 "네이마르와 카바니가 서로를 돌보며 멋진 경기를 만들었다는 게 중요하다"고 힘을 실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네이마르와 카바니가 페널티킥 갈등 논란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