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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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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임문영
(林文泳 )
출생년도 1965년
직업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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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임문영의 호모디지쿠스] 인터넷 달군 평창 인면조·컬링, 신비하고 모호한 놀이 코드로 통했다 유료

    ... 즐기고 이상함에 빠져드는 이런 인터넷 문화코드는 엽기, 괴짜, 사이버펑크라는 형식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그 역동적인 힘은 새로움과 신기함을 찾아내 더욱 다양한 표현방식, 한계를 뛰어넘는 주제, 독창적인 시각을 발전시키는 아방가르드 역할을 해왔다. 그래서 호모 디지쿠스는 본질적으로 호모 루덴스(Homo Ludens : 유희의 인간)이다. 임문영 인터넷 저널리스트
  • [임문영의 호모디지쿠스] 남을 통해 나를 지켜보는 관음증, 세상을 보는 방법이 달라졌다 유료

    ... 구매기가, 뉴스보다는 댓글이, 고민 내용보다는 조언 내용이 더 중요하다. 직설적인 주장보다는 간접적인 목격과 전달이 훨씬 설득력을 갖게 됐다. 보는 방법이 달라지면 세상은 달라질 지도 모른다. 어쩌면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거나 새로운 가치가 떠오를 수도 있다. 바야흐로 우리는 자기 관찰의 시대, 제3자의 시선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임문영 인터넷 저널리스트
  • [임문영의 호모디지쿠스] 발권 권력에 맞선 암호화폐, 인터넷 저항정신의 변주곡 유료

    ...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투기의 규제 필요성 논란이 혼란스럽다. 지금은 마치 왕정복고주의자, 아나키스트, 공산주의자와 민족주의자들이 뒤섞여 근대시민의식이 경쟁하던 그 시대를 보는 느낌이다. 착한 왕은 있을까? 아니면 '깨어있는 시민'의 집단지성은 가능할까? 완전한 평등사회는 가능할까? 미래를 꿈꾸는 우리의 논의가 생산적이길 바란다. 임문영 인터넷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