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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임수경
(林壽卿 / LIM SOO KYOUNG)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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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월간중앙] '전도사' 황교안의 '소명 정치'

    [월간중앙] '전도사' 황교안의 '소명 정치'

    ... 조서를 통째로 날렸다. 황 검사는 정 전 회장에게 양해를 구했다가 혼쭐이 났다. 위압적이었던 당시 공안부 분위기에선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풍경이었다.” ━ “체제 경쟁 북에 진다” 임수경 방북사건에 '불기소' 의견 1993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비자금 사건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청에 들어가고 있다. 담당검사가 황교안 대표였다. 황 대표에게 합리적인 기질도 엿보인다. ...
  • “'임수경은 종북의 상징' 발언, 정치인 비판으로 허용돼야”

    “'임수경은 종북의 상징' 발언, 정치인 비판으로 허용돼야”

    임수경 전 민주당 의원을 '종북의 상징'이라고 표현해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박상은 전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대법원이 “배상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판결했다. 정치인에 대한 검증과 비판이 폭넓게 허용되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임수경 전 민주당 의원(왼쪽)과 박상은 전 새누리당 의원. ━ "백령도에 종북의 상징을 대동해서…" 발언 문제돼 대법원 2부(주심 ...
  • 황교안은 민주당의 '타노스'?…잠룡들 일제히 저격

    황교안은 민주당의 '타노스'?…잠룡들 일제히 저격

    ... 만찬을 위해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전대협 3기 의장 출신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도 지난 13일 페이스북에서 황 대표를 '저격'했다. 그는 1989년 임수경 전 의원의 방북 사건으로 조사를 받을 때를 회고하면서 공안검사들의 행태를 지적했다. 황 대표는 당시 서울지검 공안검사로 이 사건을 수사했다. 임 전 실장은 “나중에 제가 기소될 때 죄목 중에 ...
  • 나경원 "'5·18 망언' 이종명 제명, 금주 내 어려워"

    나경원 "'5·18 망언' 이종명 제명, 금주 내 어려워"

    ...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지난 7일/화면출처: 유튜브 '오른소리') : 지금 이 좌파는 돈 벌어본 일은 없는 사람들이에요. 지금 임종석 씨가 무슨 돈을 벌어본 사람입니까. 제가 그 (임수경 사건) 주임검사였어요. 정상적으로 일해서 정상적으로 돈 번 사람들이 거의 없어요.] 공식석상에서 임종석씨하면서 한 건 처음 아닐까 싶은데 "내가 임종석 감옥에 넣었던 주임검사였다" 어쨌든 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 주의 기업] 아프리카돼지열병 우려 확산…백신·육계주 주목

    [이 주의 기업] 아프리카돼지열병 우려 확산…백신·육계주 주목 유료

    ... 관측이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돼지열병으로 국내 수입량이 줄면서 2분기 평균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오른 1kg당 5200원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임수경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의해 올해 돼지 생산 두수가 중국은 약 20% 줄고, 세계적으로는 약 4.1% 감소할 전망”이라며 “돼지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쇠고기와 닭고기로 ...
  • [e글중심] 막말 의원 입마개 사건

    [e글중심] 막말 의원 입마개 사건 유료

    ... 않는다. 외려 갈수록 기승이다. 몇 개만 들어보자. 시민단체가 꼽은 것들이다. 소속 등은 당시 기준이다. “어디 근본도 없는 탈북자 XX들이 굴러와서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기는 거야.”(임수경·더불어민주당) “국민을 홍어 X으로 생각하는 사기 쇼는 중단돼야 한다.”(김태호·새누리당)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귀태(鬼胎,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유신 공화국을 ...
  • [강찬호의 시선] 북의 꼼수 … “림종석에게 안부 전해주시라요”

    [강찬호의 시선] 북의 꼼수 … “림종석에게 안부 전해주시라요” 유료

    ... 교차했다. 1980년대 말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에서 통일운동을 벌이며 북한과 연을 맺었던 586세대 의원들은 더욱 그러했다. 하이라이트는 89년 전대협이 평양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임수경을 대표로 보냈을 당시 북측 파트너였던 인사들과의 재회였다. “아이고, 송 의원님! 반갑습네다. 30년 만이네요. 지금 무얼하고 있습네까?” 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장 자격으로 방북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