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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임영희
(任永熙 )
출생년도 1968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 과장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인사] 특허청 外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 강흠정▶〃심판정책과장 임영희 응용소재심사과장 이호조 ◆감사원▶감사교육원장 김명운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성폐기물안전과장 장인숙 ▶국제협력담당관실 기술서기관 김선영▶방사선안전과〃정희천
  • 스무살 나이 차이, 하지만 '우리' 꿈은 같다…맏언니 임영희-막내 박지현의 수다

    스무살 나이 차이, 하지만 '우리' 꿈은 같다…맏언니 임영희-막내 박지현의 수다

    우리은행의 맏언니 임영희와 막내 박지현이 선수로 함께하는 마지막 수다를 떨었다. 최근 서울 번동 북서울 꿈의 숲에서 만난 임영희(왼쪽)와 박지현은 "새로운 봄이 찾아올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양광삼 기자 "(임)영희 언니와 한 시즌밖에 뛰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한 시즌도 같이 뛰어 보지 못한 선수도 많은데 저는 영광이었어요(박지현)". "오히려 내가 지현이라는 ...
  • [막후 인터뷰] '첫 우승' 안덕수,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나오네요"

    [막후 인터뷰] '첫 우승' 안덕수,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나오네요"

    ... 얘기했던 안 감독은 72-61로 앞서고 있던 4쿼터 종료 53초 전, 박지수를 빼고 그에게 코트를 밟게 했다. 안 감독은 "일본에서 코치 생활을 하던 시간에도 전주원 우리은행 코치, 임영희, 그리고 정미란은 굉장히 훌륭한 선수라고 생각하고 지켜보고 있었다"며 "우승의 순간 정미란을 코트에 두고 싶었다"고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 안 감독의 마음은 KB 선수단의 마음과도 통했다. ...
  • 미안함·고마움·존경…'임브론' 임영희 떠나보내는 길

    미안함·고마움·존경…'임브론' 임영희 떠나보내는 길

    코트에서 20년간 활약한 우리은행 임영희. 18일 열린 2018~2019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3차전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는 임영희의 현역 마지막 경기가 됐다. WKBL 제공 이름 없는 식스맨으로 10년, 없어서는 안 될 주전이자 팀의 기둥으로 10년. 코트에서 꼬박 20년을 보낸 '임브론' 임영희(39·우리은행)의 선수 인생 전 ·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사] 특허청 外 유료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 강흠정▶〃심판정책과장 임영희 응용소재심사과장 이호조 ◆감사원▶감사교육원장 김명운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성폐기물안전과장 장인숙 ▶국제협력담당관실 기술서기관 김선영▶방사선안전과〃정희천
  • 스무살 나이 차이, 하지만 '우리' 꿈은 같다…맏언니 임영희-막내 박지현의 수다 유료

    우리은행의 맏언니 임영희와 막내 박지현이 선수로 함께하는 마지막 수다를 떨었다. 최근 서울 번동 북서울 꿈의 숲에서 만난 임영희(왼쪽)와 박지현은 "새로운 봄이 찾아올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양광삼 기자 "(임)영희 언니와 한 시즌밖에 뛰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한 시즌도 같이 뛰어 보지 못한 선수도 많은데 저는 영광이었어요(박지현)". "오히려 내가 지현이라는 ...
  • 스무살 나이 차이, 하지만 '우리' 꿈은 같다…맏언니 임영희-막내 박지현의 수다 유료

    우리은행의 맏언니 임영희와 막내 박지현이 선수로 함께하는 마지막 수다를 떨었다. 최근 서울 번동 북서울 꿈의 숲에서 만난 임영희(왼쪽)와 박지현은 "새로운 봄이 찾아올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양광삼 기자 "(임)영희 언니와 한 시즌밖에 뛰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한 시즌도 같이 뛰어 보지 못한 선수도 많은데 저는 영광이었어요(박지현)". "오히려 내가 지현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