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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바로 아래 과천 주공 6단지 재건축 2099가구
    강남 바로 아래 과천 주공 6단지 재건축 2099가구 유료 ... 룸뿐만 아니라 팬트리와 창고 공간까지 마련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과천 내에 최고의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여 과천 전체의 주거가치를 한층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특별공급, 22일부터 일반공급 청약접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1월 예정이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 강남 바로 아래 과천 주공 6단지 재건축 2099가구
    강남 바로 아래 과천 주공 6단지 재건축 2099가구 유료 ... 룸뿐만 아니라 팬트리와 창고 공간까지 마련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과천 내에 최고의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여 과천 전체의 주거가치를 한층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특별공급, 22일부터 일반공급 청약접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1월 예정이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 [논설위원이 간다]이제 진대제는 "돈 있느냐"고 묻지 않는다
    [논설위원이 간다]이제 진대제는 "돈 있느냐"고 묻지 않는다 유료 서울 도곡동엔 카이스트(KAIST) 학생들도 잘 모르는 캠퍼스가 하나 더 있다. 지식재산대학원 등이 입주한 도곡 캠퍼스다. 때는 2006년. 삼성전자 사장과 정보통신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내며 '반도체 신화의 주역' '노무현 정부 최장수 장관'같은 현란한 수식어를 달고 다녔던 진대제(67, 당시 54세) 카이스트 석좌교수는 경기도지사 낙선 후 이곳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