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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화려하고 장대한 병풍, 한국인의 일생을 수놓다

    화려하고 장대한 병풍, 한국인의 일생을 수놓다 유료

    ... 하나다. 평양에서 활동했던 양기훈의 매화도를 본으로 삼아 제작한 것인데, 10폭 병풍을 한 화면으로 삼아 시원하게 자리 잡은 매화나무의 위용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평안남도 안주의 남자 자수장이 제작한 안주수(安州繡·안주에서 생산된 자수를 일컫는 말)로, 흔히 보아온 자수와 달리 남성미가 넘친다. 자수에 대한 우리의 선입견을 깨트리는 데 충분할 만한 스케일이다. '십장생도'(19세기, ...
  • [부고] 국가무형문화재 자수장 한상수씨

    [부고] 국가무형문화재 자수장 한상수씨 유료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刺繡匠) 한상수(사진)씨가 9일 별세했다. 81세. 제주 출신의 고인은 1963년 자수공방 '수림원'을 세운 이후 평생 전통 자수의 이해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2005년엔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 '한상수 자수박물관'도 설립했다. 빈소는 서울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2일 오전 7시. 02-2019-4000
  • 한땀한땀 수놓은 자수 인생 50여 년 '회고록'

    한땀한땀 수놓은 자수 인생 50여 년 '회고록' 유료

    무형문화재 80호 자수장(刺繡匠) 한상수(79·사진) 선생은 전통 예술의 하나로서 자수의 어제와 오늘을 이어 온 산증인이다. 1950년대 말 이화여대 가정과 재학 중 조정호 선생을 사사하며 전문 자수인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는 1970년대부터는 전통 자수의 맥을 잇기 위해 유물 수집과 문헌 연구에도 힘을 쏟아 왔다. 선생이 걸어 온50여 년간의 자수 인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