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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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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장세동
(張世東 / CHANG,SE-DONG)
출생년도 1936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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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하경 칼럼] 박·전·노 산고 인정해야 김정은 답방 축제된다

    [이하경 칼럼] 박·전·노 산고 인정해야 김정은 답방 축제된다 유료

    ... 예상을 깨고 받아들여 대화의 물꼬를 텄다. 정상회담을 제안하고, 남북 비밀회담 수석대표 간 핫라인도 열었다. 이성이 감정을 제압한 결과였다. 김일성은 1985년 전두환이 보낸 밀사인 장세동 안기부장이 북의 수재 물자 지원에 감사해 하자 “받는 것이 더 용감하지요. 전두환 대통령 각하의 받는 용기에 탄복했습니다”라고 했다. 이 무렵 구축된 박철언과 북측 한시해 라인은 노태우 정부 ...
  • 문 대통령 중대 제안설 … 김정은 비핵화'통큰 결단'할까

    문 대통령 중대 제안설 … 김정은 비핵화'통큰 결단'할까 유료

    ... 교환의 성과물은 이후 남북관계의 이정표를 제시한 '7·4 남북 공동성명'이었다. 두 번째 대북 특사 파견은 1985년이었다. 그해 9월 허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의 서울 방문과 10월 장세동 국가안전기획부장의 평양 방문이 이뤄졌다. 당시 남북 간에는 정상회담 개최 논의까지 진행됐으나 특사 교환 직후인 10월 부산 앞바다 북한 무장간첩선 격침사건이 발생하면서 결국 별다른 성과 ...
  •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보복과 배신 논쟁 … 권력의 본질, 인간의 본성인가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보복과 배신 논쟁 … 권력의 본질, 인간의 본성인가 유료

    ... 집사였다. MB에 대한 그의 원한은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움의 방치는 변절을 낳는다. 박근혜 정권의 사람들은 자기 책임론을 꺼내지 않는다. 국민 다수는 “박근혜 정권 참여자는 비겁하다. 장세동 같은 사람이 없다”고 한다. 전두환의 용인술 분위기는 『수호지』의 양산박과 비슷하다. 장세동(전 국가안전기획부장)의 의리는 그런 속에서 단련됐다. 왕조의 용인술은 복수심도 억제했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