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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장시호
(張時鎬 )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삼성전자 부사장 글로벌기술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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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김근식 교수 "유시민의 조국 구하기···역겹지 않았으면"

    김근식 교수 "유시민의 조국 구하기···역겹지 않았으면"

    ... “검찰의 압수수색을 가족 인질극이라고 비난하고, 영웅 조국에 관한 그리스 서사시를 저질 스릴러로 변질시켰다는 유 이사장의 독설은 굳이 길게 말하지 않겠다”며 “최순실 국정농단 당시 정유라와 장시호 등 가족들을 수사하고 구속하라고 누구보다 목청 높여 주장한 게 누구였냐”고도 지적했다. 김 교수는 유 이사장이 라디오에서 “언론인들에 대한 절망감을 느꼈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조국을 ...
  • '승계 관련 뇌물' 다시 재판…박근혜·이재용 형량 늘 듯

    '승계 관련 뇌물' 다시 재판…박근혜·이재용 형량 늘 듯

    ... 대통령이 있었고, 대통령의 권한은 삼성의 승계작업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김명수/대법원장 : 승계작업에 관해 전 대통령의 직무 권한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최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운영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16억 원을 지원한 것도 역시 뇌물로 봤습니다. 이 두 가지 혐의는 2심 재판부가 뇌물로 인정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이에 따라 이 부회장은 서울고등법원에서 ...
  • '삼성 승계·말 3마리 뇌물' 인정…이재용 형량 달라지나

    '삼성 승계·말 3마리 뇌물' 인정…이재용 형량 달라지나

    ... [앵커] 일반적인 뇌물 사건과 달리 이른바 '부정한 청탁'에 대해서도 있었다고 명확히 밝힌 셈이 되었네요. [기자] 예, 동계스포츠영재센터 부분인데요.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운영한 이 센터에 삼성이 16억원을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3자 뇌물의 경우에는 부정한 청탁이 입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대법원은 명확히 입증될 필요까지 않고, 둘이 ...
  • 대법, '국정농단' 정경유착 결론…"2심 다시 재판하라"

    대법, '국정농단' 정경유착 결론…"2심 다시 재판하라"

    ... 대통령이 있었고, 대통령의 권한은 삼성의 승계작업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김명수/대법원장 : 승계작업에 관해 전 대통령의 직무 권한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최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운영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16억 원을 지원한 것도 역시 뇌물로 봤습니다. 이 두 가지 혐의는 2심 재판부가 뇌물로 인정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이에 따라 이 부회장은 서울고등법원에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스포츠영재센터 지원도 뇌물” 형량·벌금 늘어난 박근혜 2심

    “스포츠영재센터 지원도 뇌물” 형량·벌금 늘어난 박근혜 2심 유료

    ... 무죄를 받은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16억2800만원)도 '제3자 뇌물'이라고 봤다. 이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도움을 얻을 목적으로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설립을 주도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지원금을 건넸기 때문에 뇌물죄가 성립한다는 논리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이 삼성으로부터 받은 뇌물액은 총 86억원으로 1심보다 14억원 증가했다. ...
  • “스포츠영재센터 지원도 뇌물” 형량·벌금 늘어난 박근혜 2심

    “스포츠영재센터 지원도 뇌물” 형량·벌금 늘어난 박근혜 2심 유료

    ... 무죄를 받은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16억2800만원)도 '제3자 뇌물'이라고 봤다. 이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도움을 얻을 목적으로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설립을 주도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지원금을 건넸기 때문에 뇌물죄가 성립한다는 논리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이 삼성으로부터 받은 뇌물액은 총 86억원으로 1심보다 14억원 증가했다. ...
  • 재판 땐 나긋나긋, 판결은 칼 … “우리 부장님” 순응하던 최순실에겐 징역 20년

    재판 땐 나긋나긋, 판결은 칼 … “우리 부장님” 순응하던 최순실에겐 징역 20년 유료

    ... 25기·사진) 부장판사는 2016년 말부터 1년 넘게 '국정농단' 사건에만 매달려 왔다.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를 포함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정호선 전 대통령 부속비서관, 장시호씨 등 주요 인물 13명의 1심을 이끌었다. 김 부장판사는 올해로 3년째 형사합의 22부 부장판사를 맡고 있다. 일반적으로 합의부 부장판사는 업무 부담이 커 2년가량 근무하면 다른 곳으로 발령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