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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근 교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북한은 “방사포” 사진까지 공개…합참은 “탄도미사일”

    북한은 “방사포” 사진까지 공개…합참은 “탄도미사일” 유료

    ... 추적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도 방사포와 미사일을 혼동했다면 미사일 방어체계의 신뢰성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발사체도 구분하지 못하는데 날아오는 미사일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느냐는 우려도 나온다. 장영근 한국항공대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교수는 “최근 방사포와 미사일의 차이가 모호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속도와 가속도, 사거리, 비행 궤적을 놓고 보면 방사포와 미사일은 다르다. 왜 헛갈렸는지 ...
  • "北 미사일 오로지 한국 노려···우리 방어망으론 못 막는다"

    "北 미사일 오로지 한국 노려···우리 방어망으론 못 막는다" 유료

    장영근 교수가 말하는 북한 신형 미사일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의 궤적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분석한 장영근 항공대 교수는 '550㎏ 무게의 핵탄두를 장착하면 남한 전역을 사정권에 ... 신형미사일 KN-23은 포물선 궤도를 따르지 않고 불규칙한 궤도를 그리며 '회피기동'을 한다. 장 교수는 지난달 26일 조선중앙통신이 전날 있었던 시험발사를 보도하며 “방어하기 쉽지 않을 전술유도탄의 ...
  • “북 탄도미사일 쐈다” 청와대 NSC 확인 유료

    ... 군, 690㎞ 날아간 미사일 탄착지점 놓쳐…미군 평가 보고 거리 정정 권용수 전 국방대 교수는 “북한은 사거리 700㎞ 안팎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는 데 주력해 왔다”며 “유사시 한반도에 ... 당국이 두 번째 미사일 탄착 지점을 놓쳤다”며 “예상과 다른 궤적에 당황했다”고 전했다. 장영근 한국항공대 교수는 “두 번째 미사일이 회피 기동한 것 같다”고 말했다. 미사일이 지상에 떨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