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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장영희
장영희 (張英嬉 / CHANG,YOUNG-HEE)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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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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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부고]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별세
    [부고]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별세 유료 장병우 장병우(사진)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28일 급성 뇌출혈로 별세했다. 73세. 고인은 수필가 고(故) 장영희 교수의 친오빠로 지난 9일 장 교수의 10주기 행사에 참석한 이튿날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장례 절차는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엄수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숙희씨와 아들 장석환(인제대 부교수)·석원씨(MGM ...
  • 10년 지나도 빛나는 그 말 “아프고 힘든 하루하루가 기적”
    10년 지나도 빛나는 그 말 “아프고 힘든 하루하루가 기적” 유료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글을 써 내려갔던 장영희 교수. [중앙포토] “기적이란 다른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아프고 힘들어서 하루하루 어떻게 살까 노심초사하며 버텨낸 나날들이 바로 기적이다.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 장영희 교수의 대표 수필집. 지난달 100쇄 돌파 기념으로 새로운 에디션이 나왔다. [사진 샘터] ...
  • 문장으로 읽는 책
    문장으로 읽는 책 유료 ... 혼동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지금 생각해 보면 흑백을 가리듯 '좋은' 운명과 '나쁜' 운명을 가리기는 참 힘들다.” 2009년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영문학자 장영희 에세이집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중에서. 최근 100쇄를 돌파해 기념 에디션이 나왔다. 평생을 따라다닌 장애와 암 투병에도 유쾌하고 당당했던 그가 느껴지는 문장이다. 양성희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