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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사단 갈등·유가족 침묵…장자연 재조사 13개월 의문점 유료 올해는 배우 고 장자연(1980~2009년)씨가 생을 마감한 지 10년째 되는 해다.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지난해 4월부터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에 '장자연 리스트 사건'을 조사하도록 ... 13개월간 침묵을 지키고 있다. 중앙일보와 전화나 문자에도 응하지 않았고, 지난달 17일 딱 한번 결된 통화에서도 “아침부터 정말”이라는 짧은 말만 하고 끊었다. 과거사위 측도 “조사단에서 유가족 ...
  • [권석천의 시시각각] '장자연 사건' 문질러버렸다
    [권석천의 시시각각] '장자연 사건' 문질러버렸다 유료 ... 있을지도 모른다. 8일 전 동료 배우들과 함께 첫 레드카펫을 밟았던 그는 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 그 죽음의 배후에는 무엇이 도사리고 있을까. 어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리스트 사건' 조사 및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26쪽 분량 보도자료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숨을 멈춰야 했다. 계속 “이게 경찰이냐” “이게 검찰이냐”를 중얼거려야 했다. 거듭 확인되는 ...
  • 안민석 “조사 결과, 국민 납득 못할 것” 민경욱 “조사 지시, 대통령이 한 건 잘못” 유료 고(故) 장자연씨 사망 사건에 대한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재조사 결과에 대해 20일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렸다. 과거사위가 13개월간 진행한 조사의 결론은 조선일보 외압 의혹 ... 장까지 하면서 밝힌 거라고는 피해자만이 있고 여전히 가해자는 없다는 반복되는 진실 은폐뿐이다. 장자연 씨를 두 번 죽이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김준영 기자 kim.junyoung@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