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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장진영

포토팀 사진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8 05:0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18 05:06 기준

인물

장진영
장진영 ( JANG,JIN-YEUNG)
출생년도 1974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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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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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사진] 입국장 면세점 내일 개점
    [사진] 입국장 면세점 내일 개점 유료 ... 입국장 면세점이 영업을 시작한다. 개당 600달러를 초과하는 품목과 담배, 검역제한 물품은 판매하지 않는다. 내국인이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총액 한도는 기존 3000달러에서 3600달러로 늘었다. 그러나 국내 반입 제품에 대한 면세는 600달러가 한도다. 입국장 면세점에서 국산품을 구매하면 국산품 구매가격이 면세 범위에서 우선 공제된다. 장진영 기자
  • [사진] 입국장 면세점 내일 개점
    [사진] 입국장 면세점 내일 개점 유료 ... 입국장 면세점이 영업을 시작한다. 개당 600달러를 초과하는 품목과 담배, 검역제한 물품은 판매하지 않는다. 내국인이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총액 한도는 기존 3000달러에서 3600달러로 늘었다. 그러나 국내 반입 제품에 대한 면세는 600달러가 한도다. 입국장 면세점에서 국산품을 구매하면 국산품 구매가격이 면세 범위에서 우선 공제된다. 장진영 기자
  • “파리 빼면 다 사막 같던 프랑스, 지방분권으로 균형발전”
    “파리 빼면 다 사막 같던 프랑스, 지방분권으로 균형발전” 유료 세르주 모르방(왼쪽) 프랑스 국토평등위원장과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균형 발전을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국토 균형발전은 지구촌 거의 모든 나라의 숙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수도권과 지방, 도농(都農) 간 격차는 동서(東西)가 따로 없다. 산업화 시대 수도권 경쟁력이 나라의 성장 원동력이 되면서 빚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