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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장하성
(張夏成 / JANG,HA-SUNG)
출생년도 1953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주중국대사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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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상조 실장, 전임 둘보다 낫겠지만 겁박식 정책 땐 망할 것”

    “김상조 실장, 전임 둘보다 낫겠지만 겁박식 정책 땐 망할 것” 유료

    ...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청와대가 신임 정책실장에 '김상조 카드'를 꺼낸 것에 대해서는 경제 원로 사이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 조 명예교수는 “김상조 정책실장은 전임 두 사람(장하성·김수현)보다는 나으리라고 보지만 그동안 재벌문제를 다뤄온 것처럼 겁박하거나 협박하는 식으로 경제문제를 대하면 틀림없이 망한다”며 “김상조 임명이 실패하면 대통령이 책임을 떠안아야 한다”고 ...
  • “정기국회 이전 1차 개각, 총리는 정기국회 뒤 인선 유력”

    “정기국회 이전 1차 개각, 총리는 정기국회 뒤 인선 유력” 유료

    ... 이 총리와 관련해선 여권에서 서울 종로를 비롯해 세종시 출마 등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 문 대통령은 지금까지 경제부총리와 청와대 정책실장을 '패키지'로 임명해 왔다. 1기엔 '김동연·장하성' 체제였고 2기엔 '홍남기·김수현' 체제였다. 이 때문에 지난 21일 김수현 전 정책실장이 교체되자 자연스레 홍 부총리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홍 부총리가 당장 바뀔 가능성은 ...
  • "재벌 혼내느라 늦었다"→"재벌 좋아한다" 김상조 달라졌나

    "재벌 혼내느라 늦었다"→"재벌 좋아한다" 김상조 달라졌나 유료

    ... 경제 자산이다. 나는 재벌을 좋아한다”고 했던 일화다. 그는 지난해부터 “재벌 개혁의 속도와 강도를 맞추겠다. 한쪽 시각에 치우치기보다 현실에 맞게 균형을 잡겠다”고 강조해 왔다. 전임 장하성·김수현 정책실장은 '자물쇠'처럼 입을 굳게 닫았다. 달변에, 소통을 즐기다 보니 설화(舌禍)도 잦은 김 실장이 대중과 어떻게 소통하며 청와대 정책실 '시즌 3'를 이끌어 나갈지 관심을 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