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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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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9 02:5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19 02:56 기준

인물

장훈
장훈 (張勳 / Hoon Jaung)
출생년도 1962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중앙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국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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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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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건강한 가족] 현대인 영양소 오메가3, 기능별로 세분화
    [건강한 가족] 현대인 영양소 오메가3, 기능별로 세분화 유료 ... 감소와 체지방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항산화 등 다양한 건강 고민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프로메가'를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300명에게 종근당건강 콜센터(1644-0884)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전문상담원과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오메가3 제품을 선택·구매할 수 있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
  • [건강한 가족] “1인 1개소법은 시대착오적…의료 첨단화진료비 합리화 막아”
    [건강한 가족] “1인 1개소법은 시대착오적…의료 첨단화진료비 합리화 막아” 유료 ... 네트워크병원에서 부작용이 더 많이 나타난다는 근거를 물은 것이었는데, 아무것도 제출하지 못했다. '업계의 평판'이라는 궁색한 대답밖에 못 했다. 우리는 네트워크병원이 기존 병원보다 착하고 정의롭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 가장 최첨단이어야 할 의료계를 1인 1개소법이 재래식으로 묶어 놓고 있는 만큼 바꿔야 한다는 거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
  • [건강한 가족] “1인 1개소법은 시대착오적…의료 첨단화진료비 합리화 막아”
    [건강한 가족] “1인 1개소법은 시대착오적…의료 첨단화진료비 합리화 막아” 유료 ... 네트워크병원에서 부작용이 더 많이 나타난다는 근거를 물은 것이었는데, 아무것도 제출하지 못했다. '업계의 평판'이라는 궁색한 대답밖에 못 했다. 우리는 네트워크병원이 기존 병원보다 착하고 정의롭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 가장 최첨단이어야 할 의료계를 1인 1개소법이 재래식으로 묶어 놓고 있는 만큼 바꿔야 한다는 거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