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잼쏭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에베레스트가 별건가요? 신나면 가는 거죠

    에베레스트가 별건가요? 신나면 가는 거죠 유료

    지난달 에베레스트 등정을 마치고 환하게 웃는 전재민(왼쪽)?김송희 ?잼쏭부부?. [사진 김송희] “운이 좋았죠.” 지난달 15일 에베레스트 정상(8848m)에 오른 전재민(29)씨의 말이다. 세계 최고봉 등정자의 소감치곤 생뚱맞을 정도로 담담하다. 산악인 엄홍길을 주인공으로 실제 등반을 다룬 영화 '히말라야(2015)' 내용과도 사뭇 다르다. 영화에선 에베레스트에 ...
  • [여행자의 취향] 직장도 신혼집도 없는 '문제적 부부'의 생존 여행법

    [여행자의 취향] 직장도 신혼집도 없는 '문제적 부부'의 생존 여행법 유료

    2015년 결혼한 잼쏭부부는 영상 콘텐트를 만들며 지속 가능한 여행을 꿈꾼다. [사진 김송희] “재벌 2세죠?” 결혼 4년차 부부 전재민(29)·김송희(29)씨가 흔히 듣는 말이다. 그도 그럴 것이 부부는 2016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1년 넘게 신혼여행으로 세계를 누볐다. 그것만으로 부족했는지, 지난달 26일에는 네팔로 히말라야 트레킹을 떠났다. '잼쏭부부의 ...
  • [여행자의 취향] 직장도 신혼집도 없는 '문제적 부부'의 생존 여행법

    [여행자의 취향] 직장도 신혼집도 없는 '문제적 부부'의 생존 여행법 유료

    2015년 결혼한 잼쏭부부는 영상 콘텐트를 만들며 지속 가능한 여행을 꿈꾼다. [사진 김송희] “재벌 2세죠?” 결혼 4년차 부부 전재민(29)·김송희(29)씨가 흔히 듣는 말이다. 그도 그럴 것이 부부는 2016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1년 넘게 신혼여행으로 세계를 누볐다. 그것만으로 부족했는지, 지난달 26일에는 네팔로 히말라야 트레킹을 떠났다. '잼쏭부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