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저스틴 로즈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매킬로이-우즈는 컷탈락, 켑카는 또 우승 경쟁 디 오픈 2R

    매킬로이-우즈는 컷탈락, 켑카는 또 우승 경쟁 디 오픈 2R

    ... 최선을 다한 매킬로이에 큰 박수를 보냈다. JB 홈즈와 셰인 로리가 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선두다. 토미 플릿우드와 리 웨스트우드가 7언더파 공동 3위다. 메이저 우승 경험이 있는 저스틴 로즈가 6언더파 공동 5위다.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는 조던 스피스와 함께 5언더파 공동 8위다. 켑카는 "샷이 좋았는데 퍼트가 아주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존 람과 토니 피나우 등이 ...
  • '농구선수 출신' 우들랜드, US오픈서 메이저 첫 승

    '농구선수 출신' 우들랜드, US오픈서 메이저 첫 승

    ... 13언더파로 이 대회 3연패에 도전한 브룩스 켑카(29·미국)의 추격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저스틴 로즈(39·잉글랜드)에 1타 차 선두로 출발한 우들랜드는 첫 홀부터 로즈가 버디를 잡으면서 ... 보기를 했고, 상승세는 끊겼다. 3라운드에서도 동반 라운드를 펼치면서 우들랜드를 압박했던 로즈는 최종 라운드에서는 오히려 우들랜드에게 압도당했다. 전반 9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
  • 땅콩 그린서 웨지로 파세이브 우드랜드, 켑카 US오픈 3연패저지

    땅콩 그린서 웨지로 파세이브 우드랜드, 켑카 US오픈 3연패저지

    ... 홀에서 모험을 걸어 드라이버로 티샷하고 4번 아이언으로 공략했으나 공이 그린을 살짝 넘어가면서 파에 그쳐 추격에 실패했다. 우드랜드는 마지막 홀에서 9m 버디를 잡아 팬서비스를 했다. 저스틴 로즈가 벙커샷을 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위로 출발한 로즈는 최종라운드 부진했다. [AP] 타이거 우즈는 2타를 줄여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우즈는 첫 6홀에서 보기 4개를 했으나 ...
  • 우즈, 메이저 16승···끝내 물거품이 되다

    우즈, 메이저 16승···끝내 물거품이 되다

    ... 여섯 차례를 기록했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우들랜드는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기회를 이어 갔다. 2013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1타 차 2위에 올라 있다. 114년 만에 US오픈 3연패에 도전하는 브룩스 켑카(미국)는 중간 합계 7언더파로 4타 차 3위에 올라 가능성을 이어 갔다. 3라운드에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농구선수 출신' 우들랜드, US오픈서 메이저 첫 승

    '농구선수 출신' 우들랜드, US오픈서 메이저 첫 승 유료

    ... 13언더파로 이 대회 3연패에 도전한 브룩스 켑카(29·미국)의 추격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저스틴 로즈(39·잉글랜드)에 1타 차 선두로 출발한 우들랜드는 첫 홀부터 로즈가 버디를 잡으면서 ... 보기를 했고, 상승세는 끊겼다. 3라운드에서도 동반 라운드를 펼치면서 우들랜드를 압박했던 로즈는 최종 라운드에서는 오히려 우들랜드에게 압도당했다. 전반 9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
  • 우즈, 메이저 16승···끝내 물거품이 되다

    우즈, 메이저 16승···끝내 물거품이 되다 유료

    ... 여섯 차례를 기록했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우들랜드는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기회를 이어 갔다. 2013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1타 차 2위에 올라 있다. 114년 만에 US오픈 3연패에 도전하는 브룩스 켑카(미국)는 중간 합계 7언더파로 4타 차 3위에 올라 가능성을 이어 갔다. 3라운드에서 ...
  • 우즈, PGA 투어 통산 82승 최다승 타이 노린다

    우즈, PGA 투어 통산 82승 최다승 타이 노린다 유료

    ... 대회에서는 JTBC 골프 온라인과 앱에서 공식 중계 외에 실시간으로 주요 인기 조의 경기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2개 채널이 따로 운영된다. 1라운드에서는 우즈·켑카·몰리나리 조를 비롯해 매킬로이·필 미켈슨·제이슨 데이 조를, 2라운드에서는 리키 파울러·버바 왓슨·저스틴 로즈 조와 욘 람·더스틴 존슨·조던 스피스 조의 경기를 따로 서비스한다.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