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 "한밤 흉기난동 고유정, 벽에 머리 박으며 자해도" 과거 이혼과정 보니
    "한밤 흉기난동 고유정, 벽에 머리 박으며 자해도" 과거 이혼과정 보니 전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 [연합뉴스] ━ “정신과 진료 권유했지만 거절당했다” 아들을 만나러 온 전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은 가정생활과 집 밖에서의 생활 태도가 180도 달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살해당한 전남편 강모(36)씨의 유족과 변호인 등은 19일 “고유정은 평소 가정생활에 소홀했을 ... #고유정 #조용 #고유정과 가족 #가족 변호사 #설거지 청소
  • 전 남편 유족 측 '고유정 친권박탈 해달라' 소송 제기
    전 남편 유족 측 '고유정 친권박탈 해달라' 소송 제기 [앵커] 소개해주시죠. [김남국/30대 공감 위원 : 고유정 전남편 살해 사건 피해자 유족이 '고유정의 친권을 박탈 해달라'며 법원에 친권상실 소송을 냈습니다. 고유정과 전 남편 사이에는 6살 난 아들이 있는데요. 유가족 측은 "잔혹한 패륜 범죄를 저지른 경우 친권을 상실시킬 필요성이 매우 크다"며 "자녀의 복리와 장래를 위해 하루빨리 고유정의 ...
  • [단독] "고유정, 어린이집에 전 남편 아들 '성' 바꿔달라 요청"
    [단독] "고유정, 어린이집에 전 남편 아들 '성' 바꿔달라 요청" 전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 [연합뉴스] 전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36)은 친아들(5)과 숨진 의붓아들 A군(5)이 다닐 어린이집을 알아보며 “두 아이의 성(姓)을 같게 표기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의 한 보육시설 관계자는 19일 “고유정과 현 남편 B씨(37)가 두 아들을 청주에서 키우기 위해 올 초 어린이집에 들러 상담을 ... #단독 #고유정 #아이 #고유정 친아들 #고유정과 현남편 #어린이집 관계자들
  • [이 시각 뉴스룸] 'YG 성접대 의혹' 핵심인물 '정마담' 소환
    [이 시각 뉴스룸] 'YG 성접대 의혹' 핵심인물 '정마담' 소환 ... 특히 이번 사건 공소시효가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이 때문에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데도 시간이 빠듯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 김포 소각장서 또 뼛조각…고유정 전남편 여부 조사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이 버린 시신의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15일에 경기 김포시의 한 소각장에서 사람의 뼈로 추정되는 물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고유정 의붓아들 숨지기 전날에도 건강해 보였다”
    [단독] “고유정 의붓아들 숨지기 전날에도 건강해 보였다” 유료 전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 [연합뉴스] 전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36)은 친아들(5)과 숨진 의붓아들 A군(5)이 다닐 어린이집을 알아보며 “두 아이의 성(姓)을 같게 표기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의 한 보육시설 관계자는 19일 “고유정과 현 남편 B씨(37)가 두 아들을 청주에서 키우기 위해 올 초 어린이집에 들러 상담을 ...
  • 고유정 현 남편 “성폭행 당할 뻔 문자에 속아 병원 데려가”
    고유정 현 남편 “성폭행 당할 뻔 문자에 속아 병원 데려가” 유료 고유정의 현 남편인 A씨가 17일 제주시 한 사무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전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이 시신을 유기한 직후 현 남편에게 태연하게 허위문자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편 살해로 촉발된 사건은 최근 의붓아들의 죽음을 놓고 현 남편과 고유정과의 진실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고유정의 현 남편인 A씨(37)는 ...
  • [취재일기] 고유정 피해자 신상까지 터는 SNS
    [취재일기] 고유정 피해자 신상까지 터는 SNS 유료 ... 받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에서는 과거와 달리 피해자에 대한 신상털기까지 발생하고 있다. 흉악범 본인에 대한 신상털기는 신상공개 제도를 논의할 때부터 예상돼왔다. 그러나 범죄 피해자인 전남편(36)의 출신학교와 그 가족들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무분별하게 돌아다니는 것은 또다른 차원의 문제다. 공개된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이용한 추측성 범죄 시나리오가 마치 사실인 듯 온라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