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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 국제외교안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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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제 딸이 영어를 잘해서”가 불편한 이유

    [노트북을 열며] “제 딸이 영어를 잘해서”가 불편한 이유 유료

    전수진 국제외교안보팀 차장대우 영어는 권력이다. 세계적으로도 그렇다. 자이르 보우소나르 브라질 대통령이 35세 친아들을 주미대사로 지명하면서 든 이유 중 하나가 “내 아들이 영어를 잘해서”다. 북한 외교의 간판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의 주무기도 영어다. 그의 연설 영상을 보면 혀는 배배 꼬지 않아도 적확한 표현이 빼어나다. 둘 다 외국어 습득에 결정적 시기인 ...
  • [노트북을 열며] 2032 남북 올림픽? '은밀하게'가 답

    [노트북을 열며] 2032 남북 올림픽? '은밀하게'가 답 유료

    전수진 국제외교안보팀 차장대우 2020년 도쿄 여름올림픽 보이콧은 재앙을 불러올 뻔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헌법 격인 '올림픽 헌장' 위반이기 때문이다. ... 2032년 남북 올림픽을 진정 꿈꾼다면 얄팍한 국내 정치용 소란은 묻어두시라. 은밀하게 진행해야 위대한 꿈을 꿀 수 있다. 적어도 IOC의 문법에선 그렇다. 전수진 국제외교안보팀 차장대우
  • [노트북을 열며] 외교 아닌 내교에 바쁜 한국

    [노트북을 열며] 외교 아닌 내교에 바쁜 한국 유료

    전수진 국제외교안보팀 차장대우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을 지난 2월 25일 베트남 하노이의 모 호텔 식당에서 우연히 만났다. 2차 북·미 정상회담을 목전에 ... 김구 선생 말씀대로라면 지금 대한민국 외교는 누가 봐도 '폭망' 각이다. 내분에 힘 빼지 말자. 일본 외무성엔 가나스기 국장 같은 이들이 차고 넘친다. 전수진 국제외교안보팀 차장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