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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전해철
(全海澈 / Jeon Hae Cheol)
출생년도 1962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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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친문은 좌장 없다…수도권·PK·영입·청와대 4개그룹 연대”

    “친문은 좌장 없다…수도권·PK·영입·청와대 4개그룹 연대” 유료

    ... 대통령과 얼마나 가까우냐, 어떻게 인연을 맺었느냐에 따라 친문 인사별로 결이 다르다”고 말했다. 민주당 관계자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현재 당 내 친문 그룹은 네 개로 나뉜다. ▶홍영표·전해철 의원 등이 소속된 수도권 재·삼선 그룹 ▶전재수·최인호 의원 등 PK(부산·경남) 지역구 그룹 ▶황희·권칠승 의원 등 노무현 청와대 출신 그룹 ▶박주민·표창원 의원 등 2016년 문재인 당대표 ...
  • [강찬호의 시선] 이재명 국무회의 참석시킨 문대통령의 포용

    [강찬호의 시선] 이재명 국무회의 참석시킨 문대통령의 포용 유료

    ... 당해온 정치인이다. 2년 전 대선 경선 때 문재인 후보와 혈투를 벌였다는 이유로 친문 지지층은 이재명을 미워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선 경기지사 민주당 후보 자리를 두고 이재명이 친문 전해철과 싸운 끝에 승리하면서 친문 세력의 감정은 더욱 악화했다. 설상가상으로 이재명이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받는 처지가 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을 쫓아내라”는 친문 세력 압박에 ...
  •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오신환·권은희 2명이 '선거법+공수처' 운명 쥐었다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오신환·권은희 2명이 '선거법+공수처' 운명 쥐었다 유료

    ... 명령, 버닝썬 사건은 수사기관의 신뢰를 다시 회복하라는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뿐 아니라 대정부질문에 나선 여당 의원들은 “김학의 전 차관 사건은 공수처가 왜 필요한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전해철)라거나 “공수처가 있었다면 김학의 사건은 없었을 것”(김종민)이라는 논리를 전개했다. 문 대통령의 장자연·김학의·버닝썬 사건에 대한 수사 및 진상조사 지시를 공수처 및 검경수사권 조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