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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정두언
정두언 (鄭斗彦 / Chung,Doo Un)
출생년도 1957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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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홍문종 "朴, 자결하려는 날 말리며 '탄핵 주역 기억하라' 말해"
    홍문종 "朴, 자결하려는 날 말리며 '탄핵 주역 기억하라' 말해" ... 동조하리라 생각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국당 내 친박계를 중심으로 추가 탈당이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홍 의원의 '탈당 선언'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 흔들기에 불과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정두언 전 의원은 전날 CBS에 출연해 “홍 의원은 사학재단 문제로 재판을 받고 있어 어차피 공천을 못 받는 분”이라며 동반 탈당설에 대해 부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홍 의원은 다음주 초 탈당 ... #박근혜 #홍문종 #한국당 의원 #자유한국당 탈당 #대통령 탄핵
  • [비하인드 뉴스] 탈당 홍문종,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비하인드 뉴스] 탈당 홍문종,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 지극히 전략적인 행보다, 라는 분석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내년 총선에서 한국당에서 공천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그것을 판단하고 움직였다라는 것인데, 의견을 한번 들어보시죠. [정두언/전 새누리당 의원 (어제 / CBS '김현정의 뉴스쇼') : 홍문종 의원은 지금 사학재단 뭐…금품 문제 때문에 재판을 받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원래 당헌·당규상에 따르면 당원권 ...
  • '친박' 홍문종, 탈당 공식 선언…조원진과 '신공화당' 창당
    '친박' 홍문종, 탈당 공식 선언…조원진과 '신공화당' 창당 ... 친박계 의원들의 '줄탈당'으로 이어질 지도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 의원은 "10월에서 12월이 되면 많으면 40~50명까지 동조하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정두언 전 의원은 전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너무 지나친 얘기다. 가능성이 전혀 없는 얘기"라며 "공천 탈락한 사람들이 몇 명 가겠지만 신당이 됐든 대한애국당이 됐든 지역구에서 ... #신공화당 #홍문종 #신공화당 창당 #친박 홍문종 #홍문종 의원
  • 황교안 "훌륭한 인재 영입해 내년 총선 반드시 승리"
    황교안 "훌륭한 인재 영입해 내년 총선 반드시 승리" ... 현역 컷오프 비율이 50% 이상 되면 좋겠다" 했습니다. 지금 한국당 현역의원 중 절반 쳐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그 불똥, 유탄 누가 맞을 것이냐 이런 조언이 나왔습니다. [정두언/전 의원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우리가 말은 '골수 친박'이라고 그러지만 그때 정말 유치한 행동을 벌였던 의원들 많거든요. '진박 마케팅' 해가지고 차마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영민이 고백한 '웃픈 개각'…"장관 제안하니 차관 달라더라"
    노영민이 고백한 '웃픈 개각'…"장관 제안하니 차관 달라더라" 유료 ... 차분해졌다. 다음날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얘기 중 이런 문답도 있었다. ▶어기구(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 =“시중에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 “시중에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출신인 정두언 전 의원께 청와대에서 주중(駐中)대사를 제안했다는 얘기들이 있다. 정 전 의원은 NCND(시인도 부인도 안 함) 한다.” 어 의원은 “여기서 말씀하시긴 곤란하시지요?”라고 되물었다. 인사에는 ...
  •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칩거 끝낸 유승민 '보수' 부각, 손학규의 '중도진보' 제동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칩거 끝낸 유승민 '보수' 부각, 손학규의 '중도진보' 제동 유료 ... 분석이다. 그에 대한 친박계의 거부감은 여전히 강하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이제는 당과의 이별을 고하기 위해 정체성 차이라는 '명분 축적'을 하고 있다는 시각이다. 정치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이런 쪽으로 보고 있다. 정 전 의원은 “유 의원이 바른미래당 안에서 당을 바꿔내는 것도 불가능할 뿐 아니라 그 당 소속으로 총선 때 대구(동구을)에서 출마하면 낙선”이라며 ...
  • [노트북을 열며] 자영업자 정두언은 살아남을까
    [노트북을 열며] 자영업자 정두언은 살아남을까 유료 전영선 산업1팀 기자 지난해 말 정두언(61) 전 의원이 서울 마포구에 일식집을 냈다는 소식에 한숨이 났다. 그는 “노후 생계를 마련하기 위해” 음식점을 냈다고 했다. 어느 정도의 절박함인지 확인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의 결정을 보니 대학입시에 성공하건 실패하건, 전공이 문과이건 이과이건 '치킨집 개업'으로 수렴된다는 '한국형 커리어 개발 다이어그램'이 생각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