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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정우성
정우성 ( Jung,Woo-Sung)
출생년도 1973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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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72회 칸·결산③] "잘했다, 韓영화" 야간 습격 '악인전' 등 올해도 존재감↑
    [72회 칸·결산③] "잘했다, 韓영화" 야간 습격 '악인전' 등 올해도 존재감↑ ... 분위기를 판가름하기 좋은 척도가 됐다. 감독과 장르에 대한 관심을 기본 바탕으로 배우들의 영향력이 이전보다 커졌다는 후문이다. 칸 초청작을 비롯해 송강호 '나랏말싸미', 전도연·정우성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정유미·공유 '82년생 김지영', 최민식·한석규 '천문: 하늘에 묻는다', 유해진·류준열 '전투', ...
  • "新별명 봉도르(Bong d'Or)" 역사적 황금종려상, 韓넘어 전세계 축하봇물(종합)
    "新별명 봉도르(Bong d'Or)" 역사적 황금종려상, 韓넘어 전세계 축하봇물(종합) ... 박수와 엄지를 치켜 세운 이모티콘을 올리며 '기생충'의 황금종려상 수상 소식을 축하했다. 한지민은 김고은의 SNS '대박이지!'라며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 이동휘, 안재홍도 축하의 마음을 보탰고, 봉준호 감독 전작 '옥자' 주인공 안서현도 축하 글을 남겼다. '사도'에서 송강호와 호흡을 맞추고 '버닝(이창동 ...
  • [영상] “한국에 이런 곳이?”…누구나 찍고싶어 하는 몽환ㆍ이국적인 아침풍경
    [영상] “한국에 이런 곳이?”…누구나 찍고싶어 하는 몽환ㆍ이국적인 아침풍경 ... 심한 요즘 이곳 일출 풍경은 더 몽환적이다. 낮게 깔린 안개를 배경으로 한 녹색의 호밀밭은 이국적이기도 하다. 그 사이에 자리 잡은 지난 2011년 JTBC 드라마 '빠담빠담'에서 정우성 작업실로 사용된 허름한 창고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한 번쯤보고 싶어 하는 풍경이다. 이곳을 독자 정승진(50) 씨가 영상으로 보내왔다. 정 씨는 이 영상을 ... #안성목장 #영상 #안성목장 일출 #몽환적 분위기 #사진가라면 누구
  • "매혹, 김혜수" 23회 BIFAN 김혜수 특별전 개최[공식]
    "매혹, 김혜수" 23회 BIFAN 김혜수 특별전 개최[공식] ... BIFAN)가 배우 김혜수를 집중 조명하는 '매혹, 김혜수(Gorgeous, Charming, Dangerous, KIM Hye Soo)' 특별전을 갖는다. BIFAN은 재작년부터 전도연, 정우성과 함께 지금의 한국영화를 있게 한 배우의 모든 것을 통해 한국영화의 현재를 돌아보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왔다. 올해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한국영화의 발전을 이끈 김혜수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72회 칸 중간결산②] 필름 마켓의 주인공 송강호·마동석·공유
    [72회 칸 중간결산②] 필름 마켓의 주인공 송강호·마동석·공유 유료 ...;로 최고의 한류스타로 거듭난 공유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이밖에도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의 '타짜: 원 아이드 잭', '칸의 여왕' 전도연과 정우성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소녀시대 윤아가 조정석과 호흡을 맞춘 '엑시트', 한류스타 이영애의 '나를 찾아줘', 박서준의 &...
  • [인터뷰] 정우성, "'증인' 이후 또 다른 캐릭터 보여 줄 것"
    [인터뷰] 정우성, "'증인' 이후 또 다른 캐릭터 보여 줄 것" 유료 23년 만에 품은 백상 트로피다.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대상은 배우 정우성에게 돌아갔다. 정우성이 수상자로 백상예술대상 무대에 오른 것은 무려 23년 만이다. 정우성은 1996년 제3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아스팔트 위의 사나이'로 TV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생애 첫 트로피를 ...
  • 김혜자 “과거·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김혜자 “과거·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유료 김혜자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정우성은 영화부문 대상을 받았다. [일간스포츠]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내레이션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 심금을 울렸다. 1일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차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