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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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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EYE24팀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7.24 12:3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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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행된 기사 2019.07.24 12:3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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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순실 “다른 말로 상의해보라”…박근혜 “예 예 예” 유료

    ... 좀 다른 말로 해서 상의를 해보라”고 잘라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정 전 비서관처럼 “예, 예, 예”라고 답했다. 최씨는 정 전 비서관을 '정 과장, 정 과장님'이라 불렀고 정 전 비서관은 최씨를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파일에 담긴 최씨의 지시는 박 대통령이 읽은 취임사에 실제 반영됐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 최순실 “다른 말로 상의해보라”…박근혜 “예 예 예” 유료

    ... 좀 다른 말로 해서 상의를 해보라”고 잘라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정 전 비서관처럼 “예, 예, 예”라고 답했다. 최씨는 정 전 비서관을 '정 과장, 정 과장님'이라 불렀고 정 전 비서관은 최씨를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파일에 담긴 최씨의 지시는 박 대통령이 읽은 취임사에 실제 반영됐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 깊어가는 레이더 갈등…일본, 한국무관 초치에 정부, 일본무관 불러 항의 유료

    ... 발생 당시)우리 승조원들이 위협을 느낄 만한 분위기였다는 것을 일본 측이 일부 수긍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본 방위성은 “일본은 P-1이 위협 비행을 하지 않았고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면 협의에서도 이 점은 전혀 인정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주일대사관 무관을 불러 항의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