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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태의 퍼스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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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조영태의 퍼스펙티브] 편의점의 미래, 인구 변동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렸다

    [조영태의 퍼스펙티브] 편의점의 미래, 인구 변동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렸다 유료

    ... 2025년 미혼의 40대는 170만 명에 달해 지난해(70여만 명)의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이다. 소비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유통의 사슬만큼 인구 변동에 민감한 것이 없다. 편의점이 구멍가게의 운명이 될지,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될지는 변화하는 인구에 얼마만큼 적합한 편의 기능을 제공할지 여부에 달려있다. 조영태 서울대 교수(인구학)·리셋 코리아 보건복지분과 위원
  • [조영태의 퍼스펙티브] 한국 은퇴자 노후 “어떻게 되겠지”는 통하지 않는다

    [조영태의 퍼스펙티브] 한국 은퇴자 노후 “어떻게 되겠지”는 통하지 않는다 유료

    ... 기대보다는 은퇴 이전에 어떻게든 부채액을 0에 가깝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며 실현 가능한 대안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베이비부머의 노후는 절대로 '어떻게든 되겠지'가 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조영태 서울대 교수(인구학)·리셋 코리아 보건복지분과 위원 ※ 이 글은 필자와 카미야타케시(神谷毅) 아사히신문 서울지국장이 공동으로 작성했다.
  • [조영태의 퍼스펙티브] 앞으로 10년이 인구 감소에 대비할 절호의 기회

    [조영태의 퍼스펙티브] 앞으로 10년이 인구 감소에 대비할 절호의 기회 유료

    ... 수준의 출산율이 극복되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내년부터 국내 거주 내국인의 수도 줄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한국 사회가 위기에 봉착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겐 2020년부터 10년의 세월이 놓여있다. 정부도 기업도 개인도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미래의 모습이 달라질 것이다. 조영태 서울대 교수(인구학)·리셋 코리아 보건복지분과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