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물

조원진
조원진 (趙源震 / Cho,Won-Jin)
출생년도 1959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대한애국당 국회의원 제20대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홍문종 “자결하려 했는데 박근혜가 만류…젖먹던 힘 다해 이겨내라 해”
    홍문종 “자결하려 했는데 박근혜가 만류…젖먹던 힘 다해 이겨내라 해” 15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대한애국당 주최로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홍문종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자유한국당 탈당을 선언하면서 조원진 의원과 대한애국당 공동 대표로 추대된 친박계 홍문종 의원이 2016년 말부터 2017년 초까지 불거진 국정농단 및 탄핵 정국 당시 자결하려던 자신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만류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15일 서울역 ... #박근혜 #홍문종 #한국당 의원 #자유한국당 탈당 #대통령 탄핵
  • [비하인드 뉴스] 탈당 홍문종,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비하인드 뉴스] 탈당 홍문종,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 사선의 중진, 현역 의원이 주장하는 이야기치고는 다소 현실성이 떨어지는 주장을 내놓고 있는 것 아니냐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비슷한 주장 내놓고 있었던 사람 또 있습니다. 오늘 집회에서 조원진 애국당 대표 역시 "내년 총선은 '문재인 대 황교안' 이 아니다. 권력을 찬탈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만이 문 대통령을 끌어내릴 수 있다. 내년 총선은 '문재인 대 박근혜'다"라고 ...
  • 홍문종, 한국당 탈당 선언…애국당 공동대표로 합류할 듯
    홍문종, 한국당 탈당 선언…애국당 공동대표로 합류할 듯 ... 것이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이윤석 기자입니다. [기자]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이 오늘도 대한애국당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홍문종/자유한국당 의원 : 오늘 이 순간부터 여러분과 함께 앞장서서 조원진 대표와 함께…] 홍 의원은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를 맡게 될 전망입니다. 조원진 의원을 포함해 현역 의원 2명을 확보한 정당이 되는 것입니다. 당명도 바꾸기로 했습니다. '신공화당'으로 ...
  • '친박' 홍문종, 탈당 공식 선언…조원진과 '신공화당' 창당
    '친박' 홍문종, 탈당 공식 선언…조원진과 '신공화당' 창당 ... 자유한국당 의원. [뉴스1] '친박(친박근혜)' 중진으로 자유한국당 탈당을 시사했던 홍문종 한국당 의원이 15일 탈당을 공식 선언한다. 홍 의원은 다음주 초께 한국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와 함께 친박신당인 '신(新)공화당'을 창당할 계획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조원진 대표는 "오늘 오후 1시 서울역 앞에서 열리는 태극기 집회에 홍문종 의원이 참석해 한국당 ... #신공화당 #홍문종 #신공화당 창당 #친박 홍문종 #홍문종 의원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명복 칼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배명복 칼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유료 ... 존재감을 과시함으로써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대구 달서병) 공천을 확보하고,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개인적 욕심 말고는 달리 설명하기 어렵다. 공천을 따낼 경우 그는 '진박'의 적자(嫡子)인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와 지역구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 노이즈 마케팅을 통해 이름을 알리는 게 목적이라면 그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그는 “개인적으로 참고만 하겠다”고 후배를 속여 기밀을 ...
  • 한국당, 태극기 목소리 커지면 총선 필패…친박 물러나야
    한국당, 태극기 목소리 커지면 총선 필패…친박 물러나야 유료 ... 흔들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부정하는 목소리가 크게 울렸다. 김무성(68) 전 새누리당 대표를 '배신자', '역적'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다. 태극기 세력의 하나인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3일 김 전 대표를 포함해 “탄핵 5적을 정리하면 통합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난 김무성 전 대표에게 이 이야기부터 꺼내자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극단주의자들의 ...
  • 한국당, 태극기 목소리 커지면 총선 필패…친박 물러나야
    한국당, 태극기 목소리 커지면 총선 필패…친박 물러나야 유료 ... 흔들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부정하는 목소리가 크게 울렸다. 김무성(68) 전 새누리당 대표를 '배신자', '역적'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다. 태극기 세력의 하나인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3일 김 전 대표를 포함해 “탄핵 5적을 정리하면 통합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난 김무성 전 대표에게 이 이야기부터 꺼내자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극단주의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