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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브런즈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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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에 7.6㎝ 구멍 뚫어 음식 공급…사고 41시간 만에 마지막 1명 구조

    배에 7.6㎝ 구멍 뚫어 음식 공급…사고 41시간 만에 마지막 1명 구조 유료

    ... 양호하다”고 밝혔다. 자동차운반선인 골든레이호는 지난 8일 오전 1시40분(현지시간)쯤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항에서 12.6㎞ 떨어진 해상(수심 11m)에서 선체가 좌현으로 90도가량 기울어지는 ... 1명을 구조했다. 이어 오후 6시쯤 나머지 선원 1명까지 무사히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조지아주 자연자원부 해안자원국 본부에서 열린 골든레이호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존 리드 대령은 앞서 구조된 ...
  • “기관실서 세 번 두드리는 소리”…화물선 갇힌 한국인 4명 구조작전

    “기관실서 세 번 두드리는 소리”…화물선 갇힌 한국인 4명 구조작전 유료

    현대글로비스 골든레이호가 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해상에서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선원 20명이 구조됐으며, 4명의 한국인 선원은 구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1] ... '골든레이(총 무게 7만 1178t)'는 8일 오전 2시(한국시간 8일 오후 3시)께 미 조지아주 브런즈윅 에서 좌초됐다. 선박은 90도로 기울어진 상태다. 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