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이미지

  • 인도네시아에선 왜 공포 영화가 잘 되냐고 묻는다면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공포영화 속에 숨긴 부패 정치, 인도네시아 보이나요
    공포영화 속에 숨긴 부패 정치, 인도네시아 보이나요 유료 ... [사진 부천영화제] “인도네시아는 공포 영화 시장이 정말 큽니다. 잘 될 수밖에 없어요. 구전되는 귀신만 42종이나 되거든요. (귀신같은) 정치인들을 빼고도 말이죠!” 인도네시아 감독 조코 안와르(42)는 13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가진 강연 내내 뼈있는 농담을 던졌다. 인도네시아에서 그는 대표적인 흥행감독으로 통한다. 대중적인 장르에 사회 풍자를 절묘하게 버무려 잇따라 히트시켰다. ...
  • 장가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 오싹하지 않나요
    장가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 오싹하지 않나요 유료 ... [사진 HBO]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이자 싱가포르편을 맡은 에릭 쿠 감독은 현지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장. 인도네시아편은 지난해 '사탄 슬레이브'로 현지 공포물 최고 흥행을 기록한 조코 안와르 감독, 일본편은 배우로 더 유명한 사이토 타쿠미가 메가폰을 잡는다. 이상우 감독은 “진짜 각국 에이스 감독만 뽑혔다. 저만 빼고”라고 했다. 대중에게 그는 낯설다. 제목부터 만만찮은 ...
  • 프로그래머들이 추천한 여섯 작품 유료 ● 내 마음의 복제 감독 조코 안와르 | 국가 인도네시아 상영시간 116분 | 부문 아시아 영화의 창 추천 이유 부패로 얼룩진 인도네시아 사회의 축소판을 스릴 있게 담아냈다 -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 ● 표범은 물지 않는다 감독 프라사나 자야코디 | 국가 스리랑카 상영시간 75분 | 부문 아시아 영화의 창 추천 이유 생존과 믿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