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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조해주
조해주 (曺海珠 / CHO,HAI-JU)
출생년도 1955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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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입법 손놓은 국회, 법안소위 4개월간 평균 2번뿐 유료 ... 지난 4개월간 법안소위는 왜 열리지 않았을까. 이는 국회 파행과 직결돼 있다. 1월엔 한국당 등 야권이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투기 국정조사 등을 요구했지만, 여당이 거부했다. 2월에는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임명에 반발하며 한국당이 보이콧 선언을 해 임시국회가 열리지 않았다. 3월엔 임시 국회가 열려 '임세원법(의료법 개정안)' 등을 처리했지만, 4월 임시국회는 선거법·공수처법 ...
  • [최상연 논설위원이 간다] “통일·국토·과기·중기부 장관 후보자 그냥 못 넘어간다”
    [최상연 논설위원이 간다] “통일·국토·과기·중기부 장관 후보자 그냥 못 넘어간다” 유료 ... 사람이 자진 사퇴한 것 말고는 청문회를 거쳐 탈락한 대상자는 없다. 대신 야당 반대로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장관을 7명이나 강행 임명했다. 장관급 인사는 8명이다. 지난 1월 임명된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은 인사청문회 자체가 열리지 않았는데도 임명장을 받았다. '인사청문회 때 시달린 분들이 오히려 일을 더 잘한다'는 청문회 희화(??) 발언도 나왔다. 미국은 사정이 ...
  • 숱한 인사 논란에도 살아남은 둘…조국 남고 조현옥 경질?
    숱한 인사 논란에도 살아남은 둘…조국 남고 조현옥 경질? 유료 조국 민정수석(오른쪽)과 조현옥 인사수석이 지난 1월 청와대에서 열린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 임명장 수여식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 이 두 사람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8명 중 고참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이뤄진 청와대 개편 속에서도 '유이'하게 교체의 무풍지대에 있었던 출범 멤버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