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조현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조현아
(趙顯娥 )
출생년도 1974년
직업 경제/기업인
프로필 더보기

뉴스

  • '비행 중 술 요구' 기장은 경고…폭로한 사무장은 강등

    '비행 중 술 요구' 기장은 경고…폭로한 사무장은 강등

    ... 비행 전 음주 단속에 걸렸을 때 진에어도 과징금 4억2000만 원을 냈습니다. (영상디자인 : 최석헌) JTBC 핫클릭 '도우미 불법 고용' 한진 모녀 징역형…구형량보다 가중 조현아 '상해·아동학대 혐의' 검찰 송치…남편, 폭행 영상 공개 '명품 밀수' 한진 모녀 집유…법원 "실형 선고할 정도 아냐" '물컵 갑질' 조현민 복귀 놓고 '시끌'…한진칼 주가도 ↓ Copyright ...
  • 어반자카파 생애 첫 팬미팅, 10주년 기념파티에 눈물 글썽

    어반자카파 생애 첫 팬미팅, 10주년 기념파티에 눈물 글썽

    ... 준비했다. 팬들은 '10주년 축하해' '20주년에도 함께하자' 등 메시지가 새겨진 슬로건으로 멤버들을 맞이해 시작부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어반자카파 권순일, 조현아, 박용인 세 멤버들은 평일임에도 자리를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또한 '소원을 말해봐', '무반주로 불러봐' 등 팬들이 준비한 ...
  • '도우미 불법 고용' 한진 모녀 징역형…구형량보다 가중

    '도우미 불법 고용' 한진 모녀 징역형…구형량보다 가중

    ... 않습니다. 공다솜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항공은 2013년부터 지난해 초까지 필리핀 여성 11명을 직원으로 꾸며 비자를 연장했습니다. 이들은 고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와 딸 조현아 씨의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한 여성들이었습니다. 법원은 이씨와 조씨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우선 재판부는 "두 사람이 대한항공에 가사도우미의 선발 기준 등 구체적으로 내려보내는 ...
  • 이명희·조현아 구형보다 센 형량…각각 징역 1년6월, 1년에 집유

    이명희·조현아 구형보다 센 형량…각각 징역 1년6월, 1년에 집유

    “벌금형은 피고인에 대한 비난 가능성에 상응한다고 볼 수 없어 징역형을 선택합니다.” 2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명희(70)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딸 조현아(45)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선고 공판. 형사15단독 안재천 판사는 차례대로 열린 모녀의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이렇게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이 전 이사장에게 벌금 3000만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명희·조현아 구형보다 센 형량…각각 징역 1년6월, 1년에 집유

    이명희·조현아 구형보다 센 형량…각각 징역 1년6월, 1년에 집유 유료

    “벌금형은 피고인에 대한 비난 가능성에 상응한다고 볼 수 없어 징역형을 선택합니다.” 2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명희(70)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딸 조현아(45)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선고 공판. 형사15단독 안재천 판사는 차례대로 열린 모녀의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이렇게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이 전 이사장에게 벌금 3000만원, ...
  • 백기사 델타항공, 한숨 돌린 한진가

    백기사 델타항공, 한숨 돌린 한진가 유료

    조원태, 조현아, 조현민(왼쪽부터). 미국 델타항공이 조원태(44) 한진그룹 회장의 '백기사'로 등장한 것은 오랜 파트너인 대한항공과의 관계 때문이란 분석이다. 일명 강성부 펀드로 알려진 KCGI의 경영권 위협으로 수세에 몰렸던 한진가(家)는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델타항공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항공 대주주인 한진칼 지분 4.3%를 ...
  • 한진 경영권 확보에 '제동' 걸린 강성부펀드…출구 전략 짤까, 묘수 낼까

    한진 경영권 확보에 '제동' 걸린 강성부펀드…출구 전략 짤까, 묘수 낼까 유료

    ... 실제로 한진가 3남매는 지난 5월까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 동일인(총수) 지정 과정에서 마찰음을 냈다. 조양호 전 회장의 상속 문제와 각각 2.3%대 지분율을 나눠 가진 조원태 ·조현아 ·조현민 남매의 의견 조율이 평행선을 달리는 모양새였다. 오너 일가가 흔들릴수록 한진칼의 주가는 상승 곡선을 그렸다. 동시에 2대 주주 KCGI의 가치도 높아졌다. 5월 13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