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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옥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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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난 행정부형 인간" 조국, 법무장관 수용 첫 시사

    [단독] "난 행정부형 인간" 조국, 법무장관 수용 첫 시사 유료

    지난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4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박상기 법무부 장관, 문무일 검찰총장,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왼쪽부터)이 회의 시작 전 차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 '입법부형' 인간이 아니라 '행정부형' 인간”이라고 밝혔다. 최근 중앙일보 보도(5월 29일자 '조현옥 가고 조국은 남다… 文은 왜 조국을 신뢰할까?')로 촉발된 자신의 법무부 장관 발탁 가능성에 ...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총리 직함? 턱도 없어…황교안, 지금부터 바닥 훑어야”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총리 직함? 턱도 없어…황교안, 지금부터 바닥 훑어야” 유료

    ... 정세균(6선·종로) 전 국회의장을 만났다. 두 사람과 다 친분이 있는 제3자가 정세균에게 “임종석이 (청와대에서) 고생하다 나왔으니 밥이라도 먹어야 하지 않나”고 해서 마련된 자리였다. 정세균과 임종석 ... 김소희씨는 전대협 평회원을 거쳐 '말'지와 환경운동연합 기자로 8년간 일한 운동권 출신이다. 조현옥 전 인사수석은 “임종석은 (청문회를 거쳐야 할) 임명직 고위 공직자도 문제없이 될 사람이다. ...
  • [사설] 조국 민정수석 유임시키며 공직기강 말할 수 있나 유료

    ━ '책임'과 '원칙'이 실종된 인사 그제 이뤄진 차관급 인사에서 교체된 조현옥 인사수석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사로 여러 심려를 끼쳐 드려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인사 책임자가 인사 실패에 대해 사실상 처음으로 공개 유감을 밝힌 셈이다. 이 정부 들어 검증 실패로 중도 사퇴한 차관급 이상만 11명이고, 국회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