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주대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주대환
(周大煥 / JOO,DAE-HWAN)
출생년도 1954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바른미래당 혁신위원회 위원장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평화당 분당 수순…정동영, 박지원 겨냥 “원로정치인이 선동”

    평화당 분당 수순…정동영, 박지원 겨냥 “원로정치인이 선동” 유료

    ... 바른미래당 이름으로 총선에 출마할 것”이라는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최근 바른미래당 내에서도 '제3지대론'은 부상하고 있다. 이기인 당 혁신위원은 11일 기자회견에서 “손 대표 측근인 주대환 전 혁신위원장은 계속 '야권 정계개편'을 주장했다”고 말했다. 당내에선 손 대표가 평화당 탈당파를 흡수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반면 유승민·안철수계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손 대표가 ...
  • 김대환 “소주성은 성장 외피 쓴 조악한 분배정책”

    김대환 “소주성은 성장 외피 쓴 조악한 분배정책” 유료

    ... 인선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이날 결론은 미봉책에 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초 퇴진파는 당내 최다선 의원인 정병국 의원을, 당권파는 손 대표의 싱크탱크인 동아시아미래재단 이사를 역임한 주대환 플랫폼 '자유와공화' 공동의장을 혁신위원장으로 내세웠다. 한 참석자는 “위원장이 누가 될지를 놓고 결국 다시 갈등이 불거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지원 기자 sung.jiwon@jo...
  • '한상균 친정'서도 외면받는 총파업

    '한상균 친정'서도 외면받는 총파업 유료

    ... '간부파업' 내지 '뻥파업'이라는 자조 섞인 표현까지 등장했다. 총파업의 약발이 먹히지 않는 이유로 전문가들은 투쟁 지상주의와 정파 갈등을 들고 있다. 민주노동당 정책위의장을 지냈던 주대환 사회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는 “민주노총이 파업을 하면 전 국민이 지지하던 시절이 있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그는 “전태일 열사는 재단사로 어느 정도 신분이 보장됐던 때에 시다(보조재단사)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