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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81% “내년 최저임금 동결하거나 내려 달라”
    중소기업 81% “내년 최저임금 동결하거나 내려 달라” 유료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앞줄 왼쪽 셋째) 등 중소기업계 대표들이 1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0년 최저임금 관련 중소기업계 긴급 기자회견' 후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뉴스1]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외치는 중소기업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벤처기업협회·여성경제인협회 등 14개 단체로 구성된 중소기업단체협의회(중단협) 등 15개 ...
  • 매출 -2.4%, 수익성 -2.2%P…1년전보다 기업하기 팍팍
    매출 -2.4%, 수익성 -2.2%P…1년전보다 기업하기 팍팍 유료 ...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업종의 매출액이 20% 가까이 증가한 것과 대조적이다. 비제조업에선 건설업(-6%)과 전기가스(-1.8%) 업종에서 마이너스 성장을 면치 못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2.3%)보다 중소기업(-2.8%)에 매출 감소의 골이 더 깊었다. 특히 중소 제조업의 매출은 1년 전보다 7.3% 감소했다.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
  • [사설] 정부, 분출하는 '최저임금 동결' 요구에 신속히 응답해야 유료 현대자동차가 다음 달부터 최저임금 위반 기업으로 전락할 처지에 직면했다. 평균 연봉 9200만원에 달해 BMW·도요타를 능가하는 급여를 주는데도 이 지경에 빠졌다. 높은 연봉에도 이렇게 ... 들고 있다. 특히 홍 의원은 여당 원내대표 때부터 사업주의 지불능력을 강조해 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현장의 실태를 생생히 접하면서 “동결에 가까운 최저임금”에 공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