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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중토크①] 이정은 "김혜자 축하위해 참석한 백상, 수상 얼떨떨"

    [취중토크①] 이정은 "김혜자 축하위해 참석한 백상, 수상 얼떨떨" 유료

    ... 있지 않겠어요?"라며 시원스레 웃어 보였다. -주량이 얼마나 되나요. "와인을 먹으면 좀 나빠져요. 급속도로 취하는 편이거든요. 독주가 잘 맞아요.(웃음) 소주나 코냑이요. 평소엔 소주나 증류주를 즐겨요. 20대나 30대 때는 두 병 정도 마셨는데 지금은 한 병 정도 마시면 기분 좋게 취하는 것 같아요." -술버릇이 있나요. "자거나 막 '나 귀엽지?' 그래요. ...
  • 세금 L당 415원↓ 국산 캔맥주 4개 만원 시대

    세금 L당 415원↓ 국산 캔맥주 4개 만원 시대 유료

    ... 업체(OB·하이트·롯데)가 술값을 올리지 않겠다는 입장이라 '4캔에 만원'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막걸리엔 L당 41.7원을 적용한다. 맥주·막걸리에만 종량세를 적용하면 종가세를 유지하는 증류주(소주·위스키 등)는 술값 인상에 비례해 세 부담이 늘어 상대적으로 '역차별'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이런 부작용을 막기 위해 세율을 매년 물가에 연동해 조정하는 '물가연동제'를 도입하기로 ...
  • 주류세 개편안 발표 연기 “업계 이견조율 시간 걸려” 유료

    ... 바꿀 예정이다. 그러나 '서민의 술'인 소주까지 세금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김 실장은 “맥주 업계는 대체로 종량제에 찬성했지만 일부 업체에서는 이견이 있었다”며 “소주와 약주·청주·증류주·과실주는 기존 판매구조에 변화가 크기 때문에 불확실성에 대비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세종=손해용 기자 sohn.yo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