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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지정환
(池正煥 / JEE Junghwan)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KDC그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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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옥탑방의 문제아들' 노사연, 성격만큼 화끈한 문제풀이로 '빠른 퇴근' [종합]

    '옥탑방의 문제아들' 노사연, 성격만큼 화끈한 문제풀이로 '빠른 퇴근' [종합]

    ... '영웅호걸' 이후 지금까지 이어왔다. 잊지 않고 선물을 보내준다. 로열젤리나 석청 등 건강식품을 준다"고 아이유의 인성을 자랑했다. 벨기에 출신으로 임실 치즈의 개척자인 지정환 신부가 장례식에 노사연의 '만남'을 불러 달라고 했다는 사실에 노사연은 깜짝 놀랐다. 탁성 PD는 "지정환 신부는 '우리 만남은 하나라도 우연이 없다. 그렇게 귀하게 ...
  • '옥탑방의 문제아들' 노사연, 故지정환 신부 얘기에 '감동+소름'

    '옥탑방의 문제아들' 노사연, 故지정환 신부 얘기에 '감동+소름'

    '옥탑방의 문제아들' 노사연이 지정환 신부의 이야기에 감동 받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가수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벨기에 출신으로 임실 치즈의 개척자인 지정환 신부가 장례식에 노사연의 '만남'을 불러 달라고 했다는 사실에 노사연은 깜짝 놀랐다. 탁성 PD는 "지정환 신부는 ...
  • 국내 치즈, 산양 두 마리로 시작···거부감에 "우유 두부"

    국내 치즈, 산양 두 마리로 시작···거부감에 "우유 두부"

    ... 섞은 뒤 굳혀서 만든 게 최초다. 치즈의 독특한 향에 거부감을 갖자 '우유로 만든 두부'라고 설명하기도 했다."(임실 치즈&식품연구소 연혁 중에서) 한국 치즈 역사의 '산 증인'인 지정환 신부가 지난 13일 타계했다. 지 신부가 영면하기 하루 전인 12일은 임실 치즈 농협 50주년과 제2공장의 준공식이 열린 날이기도 했다. 1964년 성당에 부임한 지정환 신부가 산양 두 마리로 ...
  • [미리보는 오늘] 여야 대표, 세월호 추모행사 참석…황교안은 따로 참석

    [미리보는 오늘] 여야 대표, 세월호 추모행사 참석…황교안은 따로 참석

    ... 위험성이 높은 성범죄자는 보호 관찰관이 1대1로 붙어 이동 경로를 24시간 추적하는 등 집중 관리를 받게 됩니다. ▶더읽기 내년 출소하는 조두순…'조두순법'은 오늘부터 시행 ━ 지정환 신부의 장례미사가 있습니다. 임실 치즈를 만든 지정환(오른쪽) 신부가 지난해 10월 8일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 '2018 임실N치즈축제'에 참석해 심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행복한 마을] 국내 첫 치즈테마 농촌체험 … 일자리·소득 UP

    [행복한 마을] 국내 첫 치즈테마 농촌체험 … 일자리·소득 UP 유료

    ... 농촌체험학습을 시작한 곳이다. 현재는 체험프로그램을 확충해 주민소득을 향상시키고 마을을 넘어 지역과 함께하고 있는 좋은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임실치즈마을은 마을 내 성당에 부임한 지정환 신부의 아이디어로 시작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노력한 끝에 치즈 만들기 체험, 산양 먹이주기 체험, 치즈마을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가수익 대표모델로 떠올랐다. ...
  • 57년 만에…'임실치즈의 아버지'진짜 한 국인 됐다

    57년 만에…'임실치즈의 아버지'진짜 한 국인 됐다 유료

    지정환 신부는 74년 지학순 주교 구속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가했다가 체포됐다. [사진 명인문화사] '임실치즈의 아버지'로 통하는 지정환(85·본명 세스테벤스 디디에) 신부가 4일 법무부로부터 국적 증서를 받으면서 법적으로 진짜 한국인이 됐다. 한국에 온 지 57년 만이다. 지 신부는 벨기에 귀족가문의 막내로 태어났다. 1958년 사제 서품을 받은 뒤 이듬해 ...
  • 1시간 줄서 먹는 2200원 치즈돈가스, 단돈 '1000원의 아침'

    1시간 줄서 먹는 2200원 치즈돈가스, 단돈 '1000원의 아침' 유료

    ... 학식에선 보기 힘든 요리가 나온다. 학기 중 바쁜 날은 하루 28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인근 대학생들이 부러워하는 세종대의 명물이다. 푸드코트를 운영하는 업체 '산들'의 지정환 대표는 “옆 학교인 건국대에서도 많이 오고 어린이대공원에 놀러온 중·고교생과 일반인도 찾는다”고 말했다. 세종대생 장준희(25)씨는 “밖에서 비싼 돈을 주고 사먹는 것보다 맛있어 일주일에 서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