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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마을] 국내 첫 치즈테마 농촌체험 … 일자리·소득 UP
    [행복한 마을] 국내 첫 치즈테마 농촌체험 … 일자리·소득 UP 유료 ... 농촌체험학습을 시작한 곳이다. 현재는 체험프로그램을 확충해 주민소득을 향상시키고 마을을 넘어 지역과 함께하고 있는 좋은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임실치즈마을은 마을 내 성당에 부임한 지정환 신부의 아이디어로 시작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노력한 끝에 치즈 만들기 체험, 산양 먹이주기 체험, 치즈마을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가수익 대표모델로 떠올랐다. ...
  • 57년 만에…'임실치즈의 아버지'진짜 한 국인 됐다
    57년 만에…'임실치즈의 아버지'진짜 한 국인 됐다 유료 지정환 신부는 74년 지학순 주교 구속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가했다가 체포됐다. [사진 명인문화사] '임실치즈의 아버지'로 통하는 지정환(85·본명 세스테벤스 디디에) 신부가 4일 법무부로부터 국적 증서를 받으면서 법적으로 진짜 한국인이 됐다. 한국에 온 지 57년 만이다. 지 신부는 벨기에 귀족가문의 막내로 태어났다. 1958년 사제 서품을 받은 뒤 이듬해 한국행 배에 올라 첫 ...
  • 여긴 어때요, 세상에 단 한 곳 아바타 숲
    여긴 어때요, 세상에 단 한 곳 아바타 숲 유료 ... 받는다. 개인은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방문할 수 있다. 예약 필수. 041-664-5949. ◆전북 임실 치즈빌 아카데미=마을의 역사는 1960년대 이곳에 부임한 벨기에 출신 지정환(디디에 세스테벤스) 신부가 주민들을 위해 산양 두 마리를 키워 치즈를 만든 데서 시작됐다. 젖소·양과 어울리고 치즈를 만들어보는 것은 기본. 60년대 벽촌에 유가공 공장이 들어서기까지의 ...